나들이 목적지가 어디든지 근사한 옷차림은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하지만 적절한 옷차림을 선택하는 일은 언제나 고민스럽다. 익사이팅하게 산행을 즐기거나 가볍게 근교 나들이를 할 때 매번 다른 옷을 입어야..
일상복처럼 입을 수 있는 운동복 '애슬레저'가 2019 트렌드 룩으로 떠오르고 있다. 애슬레저는 운동경기를 뜻하는 '애슬래틱(athletic)'과 여가를 뜻하는 '레저(leisure)'를 합친 단어다. 즉,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는 스..
따스해진 날씨만큼이나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컬러도 화사해졌다.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날씨와 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은 물론 감성적인 디자인까지 겸비한 봄재킷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네파, 방수 재..
'잇백(it bag)'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기존엔 특정 브랜드 상품이 떴다면, 요즘은 '스타일'이다.미니사이즈로 허리춤에 걸치거나 어깨에 두르는 '패니백'의 인기는 계속 될 전망.지난해 프라다 등에서 선보여..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연기로 영역을 넓혀 자신만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중인 배우 윤아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홍보대사가 된 후 첫 화보를 공개했다. 〈ONE FINE SPRING DAY〉라는 주제..
휴고보스의 '맞춤제작 서비스 Made to Measure(이하 MTM)'는 수십 년간 쌓은 브랜드의 정체성과 노하우가 담긴 테일러링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체형과 요청사항에 맞는 슈트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대표적으로 슈트..
'완벽한 재단의 테일러링의 시대가 왔다!코트를 주목하라.'패션계엔 가끔'점술가'들이 포진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6개월 전에 다음 시즌에 유행할 아이템을 만들어 내놓고, 그중 일부는 트렌드가 되기..
2019년을 대표하는 컬러는 팬톤에서 발표한 '리빙코랄' 이지만 이를 위협할 새로운 컬러가 등장했다. 그것은 언제나 옳은 블랙도, 무던한 바탕으로 다른 컬러를 뒷받침하는 누드 컬러도 아닌 '네온 라임' 컬러다.무..
최근 옷 좀 입는다고 소문난 패션계의 인플루언서들은 하나같이 '왜 저렇게 입은 거지?'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등산복'으로 여겨지던 아노락이나 양털 점퍼, 플리스 등의 아웃도어 기어..
01 비츠바이닥터드레 BEATS BY DRE 비츠-사카이 스페셜 에디션올해도 '패셔너블 IT 제품'이 시장을 이끌 전망이다. 비츠 바이 닥터드레(이하 비츠)는 패션 브랜드 사카이와의 협업을 통해 '비츠-사카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공식 수입하는 이탈리아 남성 프리미엄 브랜드 ‘닐바렛(Neil Barrett)’이 3월 1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 6층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이번 팝업스..
지난 2일(현지시간)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프랑스 파리에서 더욱 새로워진 안드레아스 크론탤러 포 비비안 웨스트우드(Andreas Kronthaler for Vivienne Westwood)의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스포츠 퍼포먼스 브랜드 아식스(ASICS)와 콜라보레이션한 캡슐 슈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매번 새로운 혁신을 시도하는 비비안 웨스트우..
최상급의 가죽으로 계속되는 실험을 통해 이탈리아 특유의 아름다움과 뛰어난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남성성과 여성성,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넘나들며 유쾌한 모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아..
영국을 대표하는 클래식과 펑키함을 담은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런던패션위크 기간 내에 2019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오랜 세월 패션계를 대표하는 명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