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특별함을 더한 또 하나의 에디션

시계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춘 이라면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 하면 '타임키퍼(Time Keeper)' '문워치(Moon Watch)' 등의 단어가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오메가는 올림픽 등 수많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2018.07.19 (목)
수면량 분석·월드타이머 기능… 일상 속 감성 그리고 첨단 기술

전통적인 클래식 시계가 지닌 아날로그적 감성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집약시킨 하이브리드 워치가 출시됐다. 1988년 설립된 이래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선보인 ..

2018.07.19 (목)
푸른빛 바다 위 시간과 항해한다

1775년 탄생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는 프랑스의 나폴레옹 황제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착용한 시계로 명성을 떨쳤다. 브레게가 지난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적인 시계·보석 박람회 '2018 바젤..

2018.07.19 (목)
우아한 다이얼 빛나는 스톤… 손목을 감싸는 아름다움

장인의 손길로 정교하게 세팅된 스톤과 섬세하게 연결된 브레이슬릿, 우아한 다이얼 너머로 움직이는 무브먼트 등 정밀한 워치 메커니즘과 하이 주얼리의 만남으로 탄생한 주얼리 워치가 여성의 손목을 더욱 아름..

2018.06.14 (목)
밀라노의 랜드마크에서 찾는 시간의 미학

스위스 대표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Inspired by architecture(건축물에서 영감을 얻다)'라는 브랜드 슬로건하에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에서 모티브를 얻은 시계를 선보여왔다. '미도, 세기의 건축물을..

2018.06.14 (목)
박동하는 심장… 편안한 하이테크 세라믹

박동하는 심장을 드러낸 오픈 하트 디자인, 가볍고 강한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편안한 착용감. 라도(RADO)는 2018년 새로운 '트루 오픈 하트 오토매틱'을 내놨다. 브랜드 고유의 감성은 유지한 채 더욱 정교하고 세..

2018.06.14 (목)
정교한 붓칠… 화려한 색감… 손목 위 예술이 만든 그 넘치는 아름다움

‘리미티드 에디션’이란 단어만큼 매력적인 것이 또 있을까? 소수의 고객만을 위해 한정 생산돼 남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소장 가치와 예외적인 특별함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에르메스의 워치 중에서 희소해 더..

2018.05.30 (수)
시계들이 부스를 가득 채우며 숫자를 뽐내면 뽐낼수록 더욱 돋보인다

스위스 시계·보석 박람회인 '바젤 월드'를 찾다 보면 시선을 안 두려야 안 둘 수 없는 브랜드가 나온다. 수천만원이 넘는 시계들이 부스를 가득 채우며 숫자를 뽐내면 뽐낼수록 더욱 돋보이는 브랜드, 바로 티쏘(T..

2018.05.10 (목)
1일 걸음 수·칼로리 소모량… 하루를 시작하는 나만의 시간

1988년에 설립된 이후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의 시계를 선보여온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가 아날로그적 감성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조화롭게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뉴팩처(Hybrid Man..

2018.05.10 (목)
야경으로 물든 예술… 손목 위에서 더 아름답게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yo mido(나는 계측한다)'라는 스페인어 문장 속의 단어 'mido'를 브랜드명으로 사용할 만큼 시간 계측의 정확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미도가 시간 계측의 정확도 이상으로 중요하게 ..

2018.05.10 (목)
남성은 더 모던하게 여성은 더 우아하게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가 서머 시즌을 맞아 남성적인 느낌이 강조된 남성 워치 컬렉션과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을 살린 여성 워치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남성 워치 컬렉션은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기는..

2018.05.10 (목)
"바라보기만 해도 만족스러운 아름다운 시계"

모던한 감각을 담아낸 클래식 디자인, 유려한 곡선을 따라 별처럼 빛나는 다이아몬드 세팅.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 타임피스가 올봄 여심(女心)을 유혹한다. 오메가가 새롭게 선보인 트레저(trésor) 컬렉션이다.◇트..

2018.05.10 (목)
작품 그 자체가 시간의 역사… 혁신으로 기존에 없던 시계를 보여주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반쯤 달렸을까. 울창한 수풀 사이를 헤치고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닿은 스위스의 작은 마을 르 브라쉬스(Le Brassus). 프랑스와 스위스에 걸쳐있는 쥐라 산맥의 한 골짜기인 발레..

2018.04.13 (금)
날렵한 라인 그리고 돋보이는 디테일

까르띠에(CARTIER)가 2018년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Santos de Cartier)' 컬렉션을 재론칭하고 컬렉션의 얼굴인 '산토스 맨(Santos Man)'에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제작자인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을..

2018.04.13 (금)
두가지 DNA가 몸에도, 시계에도

해밀턴 시계에 대해 낯설다고 하는 이들도 분명 어디선가 그 시계를 마주한 적 있을 것이다. '시계 마니아가 아니라서'라며 손사래를 칠 필요도 없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서부터..

2018.04.13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