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창립자인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의 손자이자 까르띠에의 3대 CEO인 루이 까르띠에는 1904년,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인 '산토스'를 선보이며 세계 시계 산업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럭셔리'를 더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있게 하자는 브랜드 철학을 내세운 스위스의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시계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위블로가 새로운 크기와 컬러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을 선보였다.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레이싱 그레이 42㎜'는 그간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이 지름 45㎜ 케..
“디자인은 우리의 DNA다(Design is our DNA).” 이 문구는 세계적인 디자인연구재단이나 디자인협회의 슬로건이 아니다. 바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의 브랜드 철학이다. 라도는 그동안 ‘혁신(Innovation)’과 ‘편안함..
1972년 오데마 피게가 선보인 '로열 오크' 컬렉션은 시계 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당시는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어디에서도 '스포츠 시계'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때, 로열 오크는 승마, 요트 등의 스포츠를 ..
160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는 6월 29일~8월 31일 오메가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브랜드를 상징하는 대표 컬렉션 스피드마스터를 기리는 '스피드마스터 60주년 기념 특별전'을 열고 있다. 195..
하이엔드 해양 시계로 유명한 브랜드 율리스 나르당이 바다에서 모험하는 선장과 탐험가들에게 바치는 시계 '마린 크로노미터 톨피루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19세기 선장과 탐험가는 바다에 나갈 때 필수 도구이자..
이번 'The Boutique Promotion'에 선정된 제품은 스와치그룹에 속한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의 '라도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다. '상상할 수 있다면 실현할 수 있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펼치는 라도..
시간을 알려주는 도구를 넘어 막강한 패션 아이템의 기능도 하는 시계. 시계에 대한 패피들의 취향은 다양하지만 큼지막한 사이즈로 손목 위에서 가공할 위용을 떨치는 시계를 선호하는 남성이 적지 않다. 당신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지난 3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시계·보석 박람회 '2017 바젤월드'에서 6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매뉴팩처'를 선보였다. 1930년대 크로노그래프..
8각형 베젤(시계 테두리)과 이를 견고하게 케이스에 결합하는 8개의 스크루… 웬만큼 시계를 아는 애호가라면 이쯤에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를 머릿속에 떠올린다. 최근 출시된 '로열 오크 오프쇼어 ..
시계와 주얼리는 누군가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화룡점정 같은 것이다. 단순하고 평범한 디자인의 옷을 선택했어도 어떤 시계와 주얼리를 매치했느냐에 따라 스타일의 품격은 크게 달라진다. 프랑스의 럭셔리 주얼..
손목 위에 개성 있는 디자인과 예술을 담아내는 세계적인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움직임의 아름다움과 변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얇고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인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의 시계 '스킨(SKIN) 컬렉..
일말의 양보 없이 팽팽한 주장만이 맞서며 잠깐의 방심도 허용되지 않는 비즈니스 미팅 현장. 끝 간 데 없이 얽히고설킨 협상을 풀 수 있는 마지막 열쇠는 협상 테이블의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는 것뿐이다.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