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ury Inside] Legendary Item ⑩ 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세잎 클로버의 첫 번째 잎은 희망, 두 번째 잎은 믿음, 세 번째 잎은 사랑을 의미한다. 그리고 네잎 클로버는 행운의 상징이다. 세잎 클로버들 사이에서 네잎 클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세상을 뒤흔들기 시작한 2020년 4월, 믿을 수 없는 소식이 들려왔다. 1930년에 제작된 까르띠에의 뚜띠 프루티(Tutti Frutti) 팔찌를 소더비 뉴욕에서 과감히 온라인 경매에 올려버린 것이..
세계 곳곳을 형형색색의 빛으로 반짝이게 하는 홀리데이 시즌.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세워지고, 건물마다 화려한 조명이 주얼리처럼 걸쳐진다. 쇼윈도에는 리본을 장식한 선물 박스들이 전시되기 시작했다. 이 ..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빛 바래지 않고, 더욱 강력하게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 바로 ‘보석’이다. 럭셔리 주얼리는 백화점 업계에서의 최근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매출 규모가 불과 3년 사이에 ..
유수의 보석회사 중 186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브랜드 ‘티파니앤코 (Tiffany & Co.)’만큼이나 각자 떠올리는 지점이 다른 브랜드도 없을 것이다. 티파니를 상징하는 민트색 느낌 나는 티파니 블루 박스..
파인 주얼리는 인체 위에 전시되는 파인 아트와 같다. 최상급 파인 주얼리 박스나 박물관 글래스 안에 전시됐을 때도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내뿜지만 인체 위에 올려져 피부빛, 호흡, 움직임에 조화될 때 극강..
‘연인들의 날’ 화이트데이 기념 셀레브레이션의 하이라이트는 선물이다.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이 화이트데이 선물로 주얼리를 꿈꾼다. 연인들의 주얼리 선물이 특히 로맨틱한 건, 각 주얼리마다 꽃말처럼 의미..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펼치는 열두 별자리의 유니버스. 그 별과 별들 사이를 유영하는 인터스텔라의 여정이 반클리프 아펠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의 탄생 신화가 됐다. 그리고 하이 주얼리를 아트..
탱크, 트리니티, 저스트 앵 끌루, 산토스, LOVE, 팬더, 발롱 블루 등 듣기만 해도 두근두근 가슴을 뛰게 하는 이름들. 까르띠에 아이콘 컬렉션은 간결한 라인, 명확한 형태, 완벽한 비율, 그리고 정교한 디테일이라는..
185년 역사의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2022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티파니 x 앤디 워홀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팝아트의 거장 워홀(1928~1987)이 뉴욕의 스타 아티스트..
도시는 매일 다시 태어난다.새 생명이 울음을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처럼, 도시 어딘가에선 새로운 탄생의 팡파레를 울리며 건물이, 혹은 골목이 세상의 빛을 받는다. 막 눈을 뜨고 외부 세계와 마주하..
- 뻬를리(Perlée) 컬렉션은 단순해 보이면서도 정교한 테크닉이 돋보인다.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 목적은?“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하이주얼리에서부터 착용하기 쉽고,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가격이면서..
때론 단순함에서 가장 위대함이 탄생하는 법이다.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동그란 구슬.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지고 노는 공이나 어린 시절 입안에 굴리고 굴리다 깨물어 먹게 되는 동그란 캔디같이 흔하..
그야말로 색의 향연이다.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오는 9월 새롭게 선보이는 뻬를리 컬러 링. 검은색인 오닉스, 주홍빛의 코럴, 하늘빛의 터콰이즈(터키석), 짙은 녹색의 말라카이트, 짙고 푸른 라피스 라..
반클리프 아펠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서울 메종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했다. 반클리프 아펠과 오랜 기간 협업해온 주앙 만쿠(Jouin Manku) 디자인 스튜디오의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