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기록적인 폭설을 기록한 첫눈이 올겨울 추위의 강도를 예고했다. 겨울 한파로부터 몸을 따스하게 보호해줄 기능성 의류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다. 보온을 위해 이 옷 저 옷을 껴입다 보면 자연스레 스타일을..
스타일에 있어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깐깐한 패션 피플이 옷을 고를 때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 옷에 사용된 '소재의 품질'이다.옷의 뛰어난 디자인과 남다른 컬러는 바로 기본 재료에 해당하는 소재의 품질..
한국 패션 업계의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고 2018년 패션 업계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는 행사가 열렸다. 바로 산업통상자원부(성윤모 장관) 주최, 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가 주관하는 '2018 코리아 패션어워즈'다. 12..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패션위원회(이하 BFC)를 통해 2018 패션 어워즈(The Fashion Awards)에서 ‘스와로브스키 포지티브 체인지(Swarovski Award for Positive Change)’를 수상했..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발렌티노의 2019년 프리폴 컬렉션이 공개됐다.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치올리는 지난 11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프리폴 컬렉션 쇼와 화려하게 장식된 긴자..
시계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몽블랑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새로운 스마트 워치 '서밋 2(Summit 2)'를 선보인다. 이번 모델의 전신이자 '몽블랑 1858 컬렉션'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서밋'은 클래..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화려한 조명과 크리스마스 장식, 캐럴이 거리를 가득 채우며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유의 설렘으로 들뜬다. 가족과 친구, 연인, 동료 등 소중한 사람들과의 크리스마..
유난히 추웠던 지난해 겨울 트렌드가 롱패딩이었다면, 올겨울 트렌드 키워드 중 하나는 '퍼(fur)'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인조 퍼와 리얼 퍼를 소재로 한 다양한 질감의 코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인터..
패피들의 욕망은 한결같다. 남다른 스타일을 연출해 가급적 사람들의 많은 시선을 사로잡는 것. 올겨울, 더욱 강한 개성과 럭셔리한 느낌의 패션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주목해도 좋다. 1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발렌티노는 2019 리조트 컬렉션에서 선보인 ‘업타운(UPTOWN)’을 새롭게 출시한다.발랜티노에서 소개하는 ‘업타운’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특한 형태의 클로저가 더해진 클래..
1932년부터 500여 편이 넘는 영화에 등장하며 영화계와 긴밀하게 협력해온 스위스 워치메이커 해밀턴이 11월 4일(현지 기준), 익스체인지 LA (The Exchange LA)에서 ‘제10회 해밀턴 비하인드 더 카메라 어워드(Hamilton Behind..
올해로 창립 64주년을 맞은 금강제화는 창사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삶 속에서 성장해온 대한민국 토종 제화 전문기업이자 명실상부 국내 1위 구두업체다. 지난 반세기 동안의 역사와 기술 축적을 바탕으..
지난달 30일 서울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날리는 만추(晩秋)의 풍경이 무색하게 아침저녁 공기가 싸늘하다. 초겨울 추위가 성큼 다가온 느낌. 다가오는 혹한을 기다리며 기능성과 편의성에 충..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전에 다른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세계적 투자가이자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의 유명한 문장이다. 성공의 토대를 닦는 것에 대한 중..
아무리 뛰어난 실루엣을 갖췄다고 해도 기성 슈트는 내 몸의 사이즈와 특성에 딱 맞게 디자인해 온몸 구석구석을 섬세하게 감싸는 맞춤 슈트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스타일에 있어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