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리스 론칭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약혼식에서 입은 드레스로 화제가 된 영국 패션 브랜드 ‘리스(REISS)’가 국내에 정식 수입된다. 패션 전문 기업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리스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하고 지난 2월 28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첫 여성 단독 매장을, 3월 1일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국내 첫 남성 단독 매장을 각각 오픈했다.

◇고급 맞춤 디자인의 합리적 럭셔리 브랜드로 유명
리스는 국내 패션 피플 사이에서 유명한 브랜드지만 국내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시아에서는 홍콩에 이어 두 번째다. 리스는 1971년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리스(David Reiss)가 맞춤복 매장으로 시작한 브랜드다. 지난 2011년 40주년을 맞이한 리스는 단일 매장에서 160여 개의 글로벌 매장을 보유한 브랜드로 성장했다.
리스는 독창적인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창립 초기부터 별도의 디자인팀을 구성하고, 디자인팀이 자체 개발한 원단을 사용해 의상을 제작하고 있다. 고전 영화와 미술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의상을 출시하며 세계 각국 남성과 여성들의 비즈니스 캐주얼로 각광받고 있다.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제시카 알바 등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리스는 유명인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지만 일반인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합리적 럭셔리'로도 유명하다. 브랜드의 DNA라고 할 수 있는 맞춤복 기술이 디자인에 적용돼 입었을 때 탁월한 착용감과 실루엣을 자랑하며 가격대는 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약 70% 수준이다. 여성 드레스 30만원대, 여성 재킷 40만~60만원대, 남성 슈트 70만~80만원대, 남성 캐주얼 재킷 30만~50만원대, 셔츠 10만~20만원대로 수입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연미 살린 남성 컬렉션과 로맨틱한 실루엣의 여성 컬렉션
2018년 리스의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이탈리아 코모(Como) 호수의 경치와 경주 스포츠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했다. 멋진 색조와 선 굵은 프린트, 편안한 테일러링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절취선이 특징인 바이커 재킷과 현대적 감각의 테일러링이 풍부하게 표현된 '원더(WONDER) 더블 브레스티드 핀스트라이프 슈트', 코모 호수의 색감이 반영된 '마커스 셔츠' 등이 대표적이다.
여성 컬렉션은 젊음과 반항, 여름, 햇살 등을 테마로 디자인했다. 특히 화가 피카소의 명화, 사진작가 슬림 애론과 플로리스트 시몬 구시의 작품, 르네 클레망의 고전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감각적인 누드톤과 화려한 원단, 로맨틱한 실루엣이 모던하고 페미닌한 룩을 완성한다. 이번 컬렉션은 봄·여름은 물론이고 가을·겨울에도 활용할 수 있는 룩으로 선보여 특별하다. 실크 셔츠와 오버사이즈 니트가 함께 어우러져 편안한 느낌을 주며, 우아한 여성미에 남성적인 미를 조화시켜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리스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매장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여성과 남성 매장을 별도로 운영하며, 올해 상반기에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6개 매장을 열고 하반기에 4개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
리스는 국내 패션 피플 사이에서 유명한 브랜드지만 국내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시아에서는 홍콩에 이어 두 번째다. 리스는 1971년 영국 런던에서 데이비드 리스(David Reiss)가 맞춤복 매장으로 시작한 브랜드다. 지난 2011년 40주년을 맞이한 리스는 단일 매장에서 160여 개의 글로벌 매장을 보유한 브랜드로 성장했다.
리스는 독창적인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창립 초기부터 별도의 디자인팀을 구성하고, 디자인팀이 자체 개발한 원단을 사용해 의상을 제작하고 있다. 고전 영화와 미술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의상을 출시하며 세계 각국 남성과 여성들의 비즈니스 캐주얼로 각광받고 있다.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제시카 알바 등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
리스는 유명인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지만 일반인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합리적 럭셔리'로도 유명하다. 브랜드의 DNA라고 할 수 있는 맞춤복 기술이 디자인에 적용돼 입었을 때 탁월한 착용감과 실루엣을 자랑하며 가격대는 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약 70% 수준이다. 여성 드레스 30만원대, 여성 재킷 40만~60만원대, 남성 슈트 70만~80만원대, 남성 캐주얼 재킷 30만~50만원대, 셔츠 10만~20만원대로 수입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연미 살린 남성 컬렉션과 로맨틱한 실루엣의 여성 컬렉션
2018년 리스의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이탈리아 코모(Como) 호수의 경치와 경주 스포츠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했다. 멋진 색조와 선 굵은 프린트, 편안한 테일러링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절취선이 특징인 바이커 재킷과 현대적 감각의 테일러링이 풍부하게 표현된 '원더(WONDER) 더블 브레스티드 핀스트라이프 슈트', 코모 호수의 색감이 반영된 '마커스 셔츠' 등이 대표적이다.
여성 컬렉션은 젊음과 반항, 여름, 햇살 등을 테마로 디자인했다. 특히 화가 피카소의 명화, 사진작가 슬림 애론과 플로리스트 시몬 구시의 작품, 르네 클레망의 고전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감각적인 누드톤과 화려한 원단, 로맨틱한 실루엣이 모던하고 페미닌한 룩을 완성한다. 이번 컬렉션은 봄·여름은 물론이고 가을·겨울에도 활용할 수 있는 룩으로 선보여 특별하다. 실크 셔츠와 오버사이즈 니트가 함께 어우러져 편안한 느낌을 주며, 우아한 여성미에 남성적인 미를 조화시켜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리스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매장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여성과 남성 매장을 별도로 운영하며, 올해 상반기에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6개 매장을 열고 하반기에 4개 매장을 추가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