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정장 숍 타카오카앤코 오픈

깐깐한 패션 감각을 가진 젠틀맨이라면 모름지기 몸의 선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맞춤 정장을 고집하기 마련이다. 신사복 전문기업 부림광덕주식회사가 최근 일본 타카오카(TAKAOKA)사,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프리미엄 테일러 숍 '타카오카앤코(TAKAOKA&Co.)'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오픈했다. 타카오카사는 일본 유명 백화점과 브랜드에 고급 원단과 맞춤 정장을 공급하는 130여 년 전통의 신사복 전문 기업이다. 자체 개발 소재를 포함해 500여 종에 이르는 프리미엄 소재를 보유하고 있어 그동안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프리미엄 소재를 만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타카오카앤코에서 맞춤 정장을 주문하면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와 '로로피아나(Loro Piana)' '피아첸자(PIACENZA)' '페를라(Ferla)' '카를로 바르베라(CARLO BARBERA)' '테일러&롯지(TAYLOR&LODGE)' 등 이탈리아와 영국의 프리미엄 원단을 고를 수 있으며, 동양인 체형에 맞는 7가지 패턴을 기본으로 고객의 사이즈·체형을 반영해 제작해준다. 타카오카앤코의 기술을 적용해 맞춤 제작한 정장은 재킷의 어깨와 몸통 부분의 곡선이 자연스러우며 암홀(armhole, 진동의 둘레)을 정교하게 디자인해 착용했을 때 편안하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타카오카앤코에서 맞춤 정장을 주문하면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와 '로로피아나(Loro Piana)' '피아첸자(PIACENZA)' '페를라(Ferla)' '카를로 바르베라(CARLO BARBERA)' '테일러&롯지(TAYLOR&LODGE)' 등 이탈리아와 영국의 프리미엄 원단을 고를 수 있으며, 동양인 체형에 맞는 7가지 패턴을 기본으로 고객의 사이즈·체형을 반영해 제작해준다. 타카오카앤코의 기술을 적용해 맞춤 제작한 정장은 재킷의 어깨와 몸통 부분의 곡선이 자연스러우며 암홀(armhole, 진동의 둘레)을 정교하게 디자인해 착용했을 때 편안하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타카오카앤코에는 40년 이상 경력의 전문 테일러를 포함해 4명의 직원이 상주해 고객 취향에 따라 원단·부자재를 선택하는 상담부터 최종 피팅까지 서비스해준다. 고객은 작업 공장을 일본, 중국, 한국의 공장에서 선택해 주문할 수 있다. 또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테일러가 직접 방문하는 상담 맞춤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오픈 기념으로 에르메네질도 제냐 원단 맞춤 정장 및 예복을 99만원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