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장인의 핸드메이드… 연인을 위한 색다른 선물
입력 2018.03.08 15:09

[EDITER'S PICK] 헨리베글린 NEW뉴프레셔스SM꾸오이오

이탈리아의 핸드메이드 가죽 브랜드 헨리베글린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NEW뉴프레셔스SM꾸오이오' 백 등 연인을 위한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심플한 스퀘어 디자인이 돋보이는 NEW뉴프레셔스SM꾸오이오 백은 2018년 첫선을 보인 새로운 소재 '꾸오이오' 가죽을 채택했다. 꾸오이오 가죽은 기존의 유연한 느낌의 가죽과 달리 백의 스퀘어 형태가 돋보일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버클 부분에는 사람 모티브의 '오미노(omino)' 장식을 수놓아 브랜드의 상징을 강조했으며 우아한 느낌의 핸들에는 정교하게 수작업으로 교차시킨 스티치를 넣어 헨리베글린 특유의 섬세한 기술력을 읽을 수 있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돼 숄더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옐로와 미드 그레이 컬러로 선보인다.

헨리베글린 NEW뉴프레셔스SM꾸오이오
1 악어가죽, 패치룩스 등 다양한 소재를 채택한 ‘카르마S코코패치룩스’ 백. 2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올리버M엘레펀트’ 백/헨리베글린 제공. 3 새로운 소재 ‘꾸오이오’ 가죽을 채택한 ‘NEW뉴프레셔스SM꾸오이오’ 백. 4 메탈릭한 느낌의 그레이 컬러와 실버 코팅된 아웃솔이 시선을 사로잡는 ‘테니스고트크랙’ 스니커즈.
시크한 느낌의 '올리버M엘레펀트' 백은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유니섹스 백이다. 천연 염색과 건조 등 헨리베글린만의 특별한 소가죽 처리 공법으로 만든 '엘레펀트' 소재를 채택해 사용할수록 느낌이 더욱 부드러워지며 컬러가 자연스러워진다. 정장은 물론이고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카르마S코코패치룩스' 백은 트라페즈(사다리꼴) 디자인이 돋보인다. 백의 앞면에는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을, 옆면과 뒷면에는 견고한 소가죽인 패치룩스를 사용했으며, 뒷면에 슬릿 포켓이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넣기에 편리하다. 헨리베글린만의 특별한 가죽 처리 공법을 적용해 무게가 가볍고, 베지터블 염색 기법을 적용해 컬러가 자연스럽다.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으로 토트백과 숄더백 2가지로 연출할 수 있다. 핸들에 오미노 장식과 미니 거울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테니스고트크랙' 스니커즈는 표면에 금이 간 듯한 염소 가죽을 채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착화감이 좋은 이 스니커즈의 몸체는 메탈릭한 느낌의 그레이 컬러를 채택했고, 실버 코팅된 아웃솔과 왁싱 처리된 끈을 추가해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헨리베글린은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자연의 피해를 줄이고 인공적인 요소를 배제하는 '자연 친화적 제품'만을 고수한다. 전 제품은 이탈리아 비제바노의 공방에서 장인들에 의해 핸드메이드로 제작된다.

문의 헨리베글린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