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펜디의 이름으로 만개한 100년 아카이브의 정원, 2025 월드 오브 펜디

1925년 로마에서 시작된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 펜디의 장인들은 100년의 시간을 거쳐 가죽, 실크, 모피, 그리고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위에 예술의 꽃을 피워왔다. 실크처럼 유연한 가죽, 섬세하게 수놓은..

2025.04.16 (수)
베르사체 메두사 로고 뒤에 숨겨진 이야기

베르사체의 탄생1978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지아니 베르사체는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하우스를 설립했다. 그는 화려한 색감과 패턴, 그리고 메두사 로고 등의 대담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패션계에 새로운 바..

2025.04.14 (월)
[부티크 트렌드 레터] 이번 봄나들이 룩은 이렇게!

지난주부터 전국 각지에서 꽃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흩날리는 꽃들 속에서 순간순간을 기억할 인생샷도 빼먹을 수 없는데요. 최고의 인생샷을 위해서는 메이크업과 포즈도 중요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코디가 가..

2025.04.11 (금)
빛, 바람, 물결의 미학, 서울 한강변 보드워크에 그려진 에르메스 2025 여름 남성복 컬렉션

빛이 바다의 색이 되고, 바람이 바다의 물결이 됐다. 그리고 그 색과 물결이 다시 에르메스의 실크와 가죽의 미학이 되어 에르메스의 2025년 여름 남성복에 투영됐다. 잠실 한강공원에 패션쇼장이 건설될 때부터 수..

2025.04.10 (목)
라코스테, K-POP 아이콘 안유진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동일라코스테(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라코스테(LACOSTE)가 K-POP 그룹 아이브의 리더이자 떠오르는 패션 아이콘인 안유진을 한국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스타일과 글로벌 영향력의 완벽한 조화라코스..

2025.04.09 (수)
[부티크 트렌드 레터] 깻잎, 떼주지 말고 머리에 양보하세요

계절이 바뀌면서 헤어스타일에도 변화를 주고 싶은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스타일을 손쉽게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앞머리 연출인데요. 앞머리를 내릴지 넘길지, 기를지 자를지 고민된다면, 트렌..

2025.04.04 (금)
찰나를 영원으로, 완벽한 프로포즈를 위한 특별한 선물

사랑을 고백하는 그 순간, 짧은 찰나가 영원한 기억으로 남는 마법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프로포즈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써 내려갈 이야기를 가장 아름답게 담아내는..

2025.04.01 (화)
배우 정해인,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배우 정해인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베테랑 2’ ‘D.P.’ 시즌1, 시즌2 등의 다양한 작품으로 모습을 비춘 정해인은 뛰어난 연기 실력뿐만 아니..

2025.04.01 (화)
봄인 듯 봄이 아닌 간절기, 봄 재킷으로 완성하는 계절의 레이어링

봄이라는 계절은 언제나 애매하다. 아침과 저녁은 아직 차갑고, 낮에는 여름처럼 뜨겁다. 이런 전환기 날씨 속에서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을 잃지 않게 하는 봄 스타일의 치트키는 단연 재킷이다.올봄 재킷 트렌드..

2025.03.31 (월)
Y2K 틴티드 선글라스, 2025년 봄을 지배하다

Y2K 시대를 향한 패션계의 노스탤지어가 계속되고 있다.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의 대담함과 미래적인 감성이 2025년 패션 스트리트를 여전히 물들이며, 이번 봄 틴티드 선글라스(tinted sunglasses)에 대한 인기도 계..

2025.03.31 (월)
런웨이가 된 미술관, 2025 봄 패션&주얼리 전시

꽃 피는 계절, 봄날의 패션 전시도 함께 활짝 블루밍 된다. 2025년 봄에도 변함없이 럭셔리 패션&주얼리 하우스들이 패션의 유산을 따라 걷는 봄날의 산책에 초대하고 있다. 전 세계의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은 자..

2025.03.31 (월)
[부티크 트렌드 레터] 돌아온 스카프의 계절, 스카프 200% 활용하기

계절과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스카프인데요.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두꺼운 목도리는 부담스러울 때. 혹은 환절기에 목이 칼칼해지는 기분..

2025.03.28 (금)
아름다운 진화, 밀레니엄 시대 ‘잇백’의 귀환 펜디 맘마백

Legendary Item ㉒ 펜디 맘마백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잃지 않은 클래식! 90년대 후반에서 2천년 초 밀레니엄 시대 패션 스트리트를 점령했던 잇 백(It bag), 펜디 ‘맘마백(Mamma Bag)’이 25년 만에 ..

2025.03.28 (금)
[부티크 트렌드 레터] 하반기 패션 트렌드 총집합! 파리 패션 위크 돌아보기

2025 F/W 파리 패션 위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시즌 런웨이는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을 더욱 또렷이 보여주는 무대였는데요. 하우스들은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거나, 아카이..

2025.03.21 (금)
뎀나, 구찌의 새 아티스틱 디렉터로...럭셔리의 지각변동

럭셔리 패션계가 소용돌이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글로벌 패션 하우스들의 총괄 디자이너들이 교체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 구찌·보테가 베네타·생로랑·발렌시아가 등을 소유하고 있는 케어링 그룹과 ..

2025.03.21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