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트 마켓의 새로운 기준, 조선일보 ‘더 셀렉트 아트 페어’ 참여 갤러리 모집
  • 더부티크팀
입력 2026.03.26 15:27

랜드마크에서 펼쳐지는 아트페어, 2026년 9월 개최
조선일보의 압도적인 고소득층 독자 마케팅과 시그니엘의 공간 가치가 만났다
3월 31일까지 참여 확정시 5% 얼리버드 혜택
2026 더 셀렉트 아트 페어 포스터

국내 최고의 미디어 그룹 조선일보가 시그니엘 서울에서 아트페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더 셀렉트 아트 페어(The Select ART FAIR)’의 참가 갤러리를 공모합니다.
오는 2026년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시그니엘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상위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하이엔드 아트페어를 표방합니다.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VVIP 고객들과 예술계 관계자들을 잇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더 셀렉트 아트 페어’가 국내외 유수 갤러리분들께 제공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압도적인 마케팅 파워입니다. 조선일보는 고소득 가구 구독 점유율(24.6%)에서 경쟁 미디어들을 압도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30대부터 50대까지, 아트 시장의 핵심 구매 연령층이 가장 오래 머물고 신뢰하는 미디어이기도 합니다. 조선일보의 이 같은 탄탄한 독자층은 ‘더 셀렉트 아트 페어’의 핵심 고객이 될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미쉐린 2키’ 최고 등급을 획득하고 ‘세계 100대 호텔’에 선정된 시그니엘 서울은 그 자체로 상징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파노라마 한강뷰와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하는 최고의 호텔 공간에서 펼쳐지는 전시회는, 참가 갤러리들이 선보이는 작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관람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고품격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조선일보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선일보의 다양한 미디어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합니다. 전국 100만 부 이상의 지면 발행 부수를 활용한 홍보뿐만 아니라, 강남 및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 등 서울 주요 경제 중심지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 광고, 일 평균 60만~80만 회 노출되는 조선닷컴 내 브랜디드 콘텐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더 부티크’의 전문적인 큐레이션 기사 등을 통해 ‘더 셀렉트 아트 페어’의 가치를 전략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특히, 시그니엘의 프리미엄 객실을 활용한 독특한 부스 구성은 기존 아트페어와는 차별화된 세련된 전시 환경을 제공합니다. 참가 갤러리들은 각기 다른 규모와 타입의 객실(프리미어, 시그니엘 프리미어, 디럭스 스위트, 프리미어 스위트) 중에서 자사의 전시 전략에 최적화된 공간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더셀렉트 아트페어 관계자는 “하이엔드 아트페어에 동참할 앞선 감각의 갤러리들을 모집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전시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선일보만의 강력한 마케팅 네트워크와 시그니엘의 공간 가치를 결합한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갤러리는 조선일보 ‘더 셀렉트 아트 페어’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라며, 2026년 3월 31일까지 참여 확정 시 5% 얼리버드 혜택도 제공됩니다.
[참여 문의 및 접수]
Tel: 02-724-5838
E-mail: ch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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