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잠실서 ‘스프링 이즈 블루밍’ 개최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메종 반클리프 아펠은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사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메종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함께해 온 프랑스 아티스트 샬롯 가스토가 함께한다. 궁정 드레스의 소재 중 하나인 실크에서 영감을 받아 파스텔 톤과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정원을 완성했다. 나비와 새가 날아다니고 꽃이 만개한 정원에는 쉴 수 있는 그네와 벤치, 정원 중앙을 가로지르는 다리 등 조형물들이 어우러져 바쁜 일상 속 휴식의 순간을 제공한다.
참여형 이벤트도 여럿 준비돼 있다. 매 주말마다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워크샵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워크샵 예약은 20일 오후2시부터 카카오 예약을 통해서 가능하며,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씨앗 카드와 봄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봄 타투 스티커로 특별한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반클리프 아펠 공식 홈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