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아포제 네크리스’, 국제적 하이 주얼리 대회 수상
입력 2025.10.27 09:20

모나코 그랑프리 드 라 오뜨 주얼리 젬스톤 부문 수상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아포제 네크리스’, 모나코 그랑프리 드 라 오뜨 주얼리 젬스톤 부문 수상/루이 비통

루이 비통의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 ‘버츄어시티(Virtuosity)’를 대표하는 ‘아포제(Apogée) 네크리스’가 국제적인 하이 주얼리 대회에서 수상했다.
지난 25일 스포르팅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회 모나코 그랑프리 드 라 오뜨 주얼리(Grand Prix de la Haute Joaillerie of Monaco모나코 하이 주얼리 그랑프리)에서 ‘아포제 네크리스’가 젬스톤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루이 비통 측은 “‘아포제 네크리스’는 루이 비통의 장인 정신과 상상력이 결합된 ‘버츄어시티’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핵심 피스로, 메종의 아이코닉한 코드와 독창적인 젬스톤 세팅 기술을 통해 높은 예술성과 상징성을 인정받았다”면서 “메종 특유의 구조적 디자인과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 브라질산 에메랄드가 조화를 이루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버츄어시티’ 컬렉션은 기술과 창의성의 결합을 테마로 구성된 110점의 독특하고 독자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하이 주얼리 업계에 브랜드 명성을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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