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 2022년 컬렉션 제안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짧아진 소매로 드러난 손목에 허전함을 채워줄 포인트 데일리 시계가 주목받고 있다. 그 가운데 독보적인 스타일의 프렌치 타임피스 브랜드 Gc에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 컬러감이 돋보이는 2022년 뉴 컬렉션을 새롭게 공개했다.
먼저 2022년 S/S 시즌을 맞아 ‘쿠튀르 스퀘어 커플 워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도회적인 실버&블루 컬러가 매치된 ‘실버 쿠튀르 스퀘어’와 고급스러운 로즈 골즈&블랙 컬러의 ‘로즈골드 쿠튀르 스퀘어’,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스크류 디테일의 베젤 장식으로 독특한 포인트를 더하며 Gc 고유의 볼드하고 강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Gc 쿠튀르 스퀘어 레이디 컬렉션’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퀘어 쉐입 케이스 위 세팅된 크리스털과 Gc만의 독보적인 스크류 디테일로 과하지 않은 우아함으로 데일리 워치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섬세한 기요셰(금속 표면에 직선, 곡선, 비정형의 선을 정교하게 새기는 기법) 패턴의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킨다. 또한, 실버&골드 컬러의 콤비 브레이슬릿 혹은 천연 가죽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Gc 쿠션 쉐입 컬렉션’은 캐주얼 룩이나 세미 정장을 즐겨 입을 성인 남성에게 데일리 워치로 사용하기 좋은 시계다. 44mm의 볼드하고 유니크한 쿠션형 케이스 디자인에 정교하게 디자인된 스퀘어 케이스와 베젤의 스크류 장식으로 디테일한 포인트를 더했다. 컬러는 블루&로즈골드와 블랙&실버 두 가지로 출시되어 어느 룩에 매치해도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Gc 스피릿 스포츠 컬렉션’은 실리콘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입체감이 느껴지는 스퀘어 패턴 다이얼과 스크류 디테일의 베젤을 적용했다. 딥한 블루 컬러의 실리콘 스트랩과 그레이 다이얼과의 조합이 돋보이며 포멀한 오피스 룩부터 캐주얼 룩까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Gc 쿠션 쉐입 레이디 컬렉션’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는 쿠션형 케이스에 그레이 컬러 자개 다이얼과 화이트 컬러 자개 다이얼 두 가지로 선보인다. 그레이 컬러 자개 다이얼은 크리스털 디테일로 시크하면서도, 베젤과 스트랩에 더해진 로즈 골드 포인트로 한층 더 화려한 무드를 줄 수 있다. 화이트 컬러 자개 다이얼은 빛에 따라 오묘하게 빛나는 천연 자개 다이얼과 크리스털 디테일에 고급스러운 로즈 골드 스트랩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Gc 플레어 컬렉션’은 은은한 광채의 화이트 선레이 다이얼과 입체적인 텍스처가 감각적인 노치 베젤이 세팅되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고급스러운 T-bar 브레이슬릿과 다이얼에 크리스털 인덱스를 장식하여, 데일리룩에 포인트로 완벽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