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맛과 시원캡슐’ 주제로 새롭게 출시
입력 2022.04.08 10:10

BAT로스만스 던힐 알프스 부스트

115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 ‘던힐(Dunhill)’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 출시함으로써 소비자 마음 읽기에 집중하고 있다.
BAT로스만스는 담배 연기 냄새는 줄이고 동시에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선사하는 ‘던힐 알프스 부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 BAT로스만스 제공
◇냄새 기피하는 흡연 소비자 위해 저감 기술 적용
‘던힐’ 브랜드로 잘 알려진 영국 글로벌 담배기업 BAT의 국내 사업을 맡은 BAT로스만스는 영국 기업 특유의 신사 문화를 제품 브랜드에 투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BAT로스만스의 이러한 노력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흡연 에티켓과 개인위생관념이 강화된 세태에 따라 새로운 흡연 문화를 만들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 겨울에는 ‘던힐 아이스 큐브’를 통해 담배 냄새 저감 기술(Less Smell Technology)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직간접 흡연으로 인한 냄새로부터의 탈출구를 제공했다.
흡연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궐련 담배 특유의 냄새를 효과적으로 저감해, 사회적 배려를 고려하는 성인 흡연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이다.
◇신선함과 상쾌함을 그대로, 던힐 알프스 부스트
‘던힐 알프스 부스트’는 BAT로스만스가 ‘상쾌한 맛과 시원캡슐’을 주제로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한국 시장에서 대세로 자리 잡은 슈퍼 슬림 타입을 선택한 던힐 알프스 부스트는 궐련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해 담배 연기 냄새를 줄이고 동시에 깔끔한 맛 전달에 최적의 상태를 꾸렸다. 뿐만 아니라 강한 쿨링감의 천연향과 달콤하고 상쾌한 코팅 필터는 소비자에게 다채로운 흡연 경험을 제공한다. 제품의 전반에 녹아든 이러한 매력은 던힐 알프스 부스트가 내세운 ‘자연의 시원함’을 주제로 한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도 반영됐다. 전면의 눈 덮인 ‘설산’의 이미지와 블루, 그린의 시원한 색감의 조화로운 배치는 상쾌한 흡연의 경험을 시각적인 즐거움으로 선사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성인 흡연자들이 상쾌하고 시원한 봄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신제품에 담았다”며, “BAT로스만스는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요소를 주력 제품에 반영해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시장 지위 향상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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