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자음생세럼으로 다시 한 번 진화
입력 2022.03.11 10:59

설화수의 새로운 ‘자음생세럼’을 사용하는 모습
한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설화수’. K뷰티 시대의 문을 연 주인공이자 혁신의 아이콘이다. 올해 설화수는 다시 한 번 진화한다. NEW ‘자음생세럼’을 통해서다. 국내 최고의 한방 화장품의 대명사이기도 하지만, 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K뷰티에서도 설화수의 입지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부터 K뷰티를 대표하는 단어는 ‘한방’. 해외 매체들은 ‘hanbang’이라는 단어는 직접 사용하며 한국의 전통적인 뷰티 기법에 대해 앞다퉈 취재했다. 인삼의 효능에 대해 언급하긴 해도, 한방 특유의 향이나 낯선 약초의 세계에 생소하게 느끼던 해외 팬들도 이제 ‘한방’이라고 직접 언급하게 된 것이다.
3세대 자음생세럼은 진세노믹스™의 효능을 보호하고 피부 흡수를 돕도록 진화한 진세노믹스™ 캡슐 기술을 적용했다. 일반적인 캡슐이 효능 물질을 막으로 감싼 형태라면, 진세노믹스™ 캡슐은 제조 과정에서 효능 성분끼리 결합해 스스로 만들어지는 캡슐이라 할 수 있다. 2014년 자여진에센스로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2018년 2세대 자음생에센스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 3세대에선 효능 성분을 안정적으로 보존하면서도 외피가 없어 흡수가 빠르다. 설화수 관계자는 “자음생세럼은 단 7일 사용만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빠른 효능을 구현했다”면서 “특허받은 10만 개의 진세노믹스™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흡수돼 기존 대비 8배 빠른 탄력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고 밝혔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 단 7일만 사용했음에도 피부 치밀도가 10.2%, 피부 탄력이 1.9%가 상승했으며 주름은 18.6%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설화수의 ‘자음생세럼’.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를 통해 탄생한 진세노믹스TM. 진세노믹스TM은 인삼 1000g 중 1g에서만 추출 가능한 극미량의 희귀 인삼 사포닌을 최대 6000배 농축한 활성 뷰티 사포닌이다. 피부 자생력을 키워 노화를 관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내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한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에서는 혁신적인 효능 식물인 고려 인삼을 시작으로 진귀한 한방 원료 연구를 50여 년간 이어오고 있다. 여러 한방 원료 중에서 인삼에 집중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지닌 활성 성분을 찾아내고, 피부에 전달하는 독보적 기술력을 위해 지속해서 혁신하고 있다. 설화수 한방과학 연구센터에서는 인삼에 들어있는 30여 가지 사포닌 중 특히 피부에 효과적인 성분 ‘진세노믹스™’를 발견했다. 설화수 관계자는 “진세노믹스™은 인삼 1000g 중 1g에서만 추출 가능한 극미량의 희귀 인삼 사포닌을 최대 6000배 농축한 활성뷰티사포닌”이라면서 “설화수의 특허 성분인 진세노믹스™는 피부 자생력을 키워 피부 노화의 근본을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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