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으로 장식된 야광 소재 핸즈, 화려한 포인트 더한 완벽한 가독성

수공으로 장식된 야광 소재 핸즈, 화려한 포인트 더한 완벽한 가독성

입력 2021.07.23 10:25

[HOT ITEM]

하이라이프 퍼페추얼 캘린더 매뉴팩처./프레드릭 콘스탄트 제공
고품격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는 하이라이프(Highlife)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하이라이프 컬렉션은 지난 1999년 처음 론칭됐으며,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이어받아 장인 정신, 스위스 제조 기술, 합리적 가격이라는 브랜드의 공통된 기반을 아우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하이라이프 퍼페추얼 캘린더 매뉴팩처, 하이라이프 하트 비트, 그리고 하이라이프 오토매틱 COSC까지 총 세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그 중 ‘하이라이프 퍼페추얼 캘린더 매뉴팩처’는 9시 방향의 요일, 12시 방향의 월과 윤년, 3시 방향의 날짜로 구성된 3개의 카운터가 특징이다. 카운터는 6시 방향의 문페이즈로 완성되며 케이스 중앙에 배치된 세밀한 보정 장치는 크라운과 더불어 인디케이터 전반을 조정하고 있다. 여기에 수공으로 장식된 야광 소재의 핸즈와 인덱스를 더해 완벽한 가독성까지 선사한다. 컬렉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로즈 골드 도금된 베젤과 스테인리스 스틸과 혼합된 브레이슬릿 및 크라운의 투톤 디자인이 특징으로, 실버 다이얼 위 로즈 골드 코팅된 핸즈와 인덱스가 화려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브레이슬릿 끝 부분에 있는 두 개의 버튼을 누르면 케이스와 분리되어 새로운 브레이슬릿을 장착할 수도 있다.
또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FC-775 오토매틱 와인딩 매뉴팩처 칼리버’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38시간의 파워리저브와 함께 시간당 28,800의 진동수로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시계 표면 역시 고도의 폴리싱 처리로 되어 있으며 50m 방수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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