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뛰어난 기술력과 대담한 디자인, 섬세한 마감으로 사랑받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에서 투르비용(중력으로 인한 오차를 보정하기 위해 만든 장치)이 탑재된 '로열 오크 투르비용 엑스트라씬(Royal Oak TOURBILLON EXTRA-THIN)'을 선보인다.
오데마 피게를 대표하는 컬렉션인 '로열 오크'는 1972년 골드와 주얼리가 가장 보편적인 소재로 시계에 사용되었을 때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최초로 사용해 현재까지도 '혁신'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열 오크는 시계 최초로 도입된 옥타곤(Octagon, 8각) 형태의 베젤(시계 테두리)을 사용한 묵직하고 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케이스(Case, 시계의 몸체)는 오데마 피게만의 설계 방식이 적용되어 전면부터 후면까지 오직 8개의 나사만으로 고정해 그 어떤 충격에도 절대 분해되지 않는다.
로열 오크 투르비용 엑스트라씬은 로열 오크 컬렉션에 속하는 모델로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투르비용'이 탑재되었다. 시계 제조 기술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투르비용은 중력 작용으로 인한 시간의 오차를 최소화하여 시계의 정확도를 강화시키는 기능이다. 투르비용은 중량 0.5g 미만의 초소형 장치로 조립과 조정 과정에만 3일이 소요되는 매우 섬세한 장치다. 오데마 피게 표준 정밀도가 1일당 -2/+8초라면 투르비용 워치의 경우 1일당 -2/+5초이다.
오데마 피게를 대표하는 컬렉션인 '로열 오크'는 1972년 골드와 주얼리가 가장 보편적인 소재로 시계에 사용되었을 때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최초로 사용해 현재까지도 '혁신'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열 오크는 시계 최초로 도입된 옥타곤(Octagon, 8각) 형태의 베젤(시계 테두리)을 사용한 묵직하고 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케이스(Case, 시계의 몸체)는 오데마 피게만의 설계 방식이 적용되어 전면부터 후면까지 오직 8개의 나사만으로 고정해 그 어떤 충격에도 절대 분해되지 않는다.
로열 오크 투르비용 엑스트라씬은 로열 오크 컬렉션에 속하는 모델로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투르비용'이 탑재되었다. 시계 제조 기술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투르비용은 중력 작용으로 인한 시간의 오차를 최소화하여 시계의 정확도를 강화시키는 기능이다. 투르비용은 중량 0.5g 미만의 초소형 장치로 조립과 조정 과정에만 3일이 소요되는 매우 섬세한 장치다. 오데마 피게 표준 정밀도가 1일당 -2/+8초라면 투르비용 워치의 경우 1일당 -2/+5초이다.

로열 오크 투르비용 엑스트라 씬의 무브먼트(시계 작동 장치)는 그 기능과 정확도, 그리고 오픈워크(Openwork, 내부 구조가 다 보이는 형태) 디자인을 동시에 지향하고 있다. 특히 축 이음쇠의 축 방향 틈새인 엔드 플레이(End play)를 조정하는 것은 고난이도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일반적인 무브먼트의 경우 0.04mm~0.05mm 단위로 조정이 되는데, 엑스트라 씬 무브먼트의 경우 0.02mm~0.03mm로 거의 절반 가량 축소되어 보다 섬세한 작업이 필요하다.
또한 로열 오크 컬렉션은 일정한 격자 모양의 타피스리(tapisserie, 격자무늬) 패턴으로 다이얼을 장식하는데 로열 오크 투르비용 엑스트라 씬에는 새로운 '타피스리 에볼리티브(tapisserie evolutive)' 패턴이 적용되었다. 6시 방향에 위치한 투르비용 장치에서 시작하여 외곽 쪽으로 갈수록 사각 패턴이 점점 퍼지는 듯한 느낌의 패턴이다. 다이얼은 18k 핑크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시계줄과는 대비를 이루는 블루 컬러로 제작되었다. 로열 오크 핸즈(시계바늘)와 깔끔한 바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는 야광 처리되어 밤에도 선명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로열 오크 컬렉션은 일정한 격자 모양의 타피스리(tapisserie, 격자무늬) 패턴으로 다이얼을 장식하는데 로열 오크 투르비용 엑스트라 씬에는 새로운 '타피스리 에볼리티브(tapisserie evolutive)' 패턴이 적용되었다. 6시 방향에 위치한 투르비용 장치에서 시작하여 외곽 쪽으로 갈수록 사각 패턴이 점점 퍼지는 듯한 느낌의 패턴이다. 다이얼은 18k 핑크 골드 소재의 케이스와 시계줄과는 대비를 이루는 블루 컬러로 제작되었다. 로열 오크 핸즈(시계바늘)와 깔끔한 바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는 야광 처리되어 밤에도 선명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