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정, 그것은 오메가다. 수십년 전 우주 탐험에 나서며 닐 암스트롱의 달착륙 당시 동행자이자 조력자, 역사의 기록자 역할을 한 오메가는 해양으로 눈길로 돌려 당시 해양 탐사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해양 역사에 기록된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했다. 해안에서 수 마일이나 떨어진 내륙 지역인 스위스에 기반을 두고 있음에도 워치메이킹 브랜드 오메가는 해양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가득했다. 1932 년 다이버를 위한 세계 최초의 상용 시계인 마린 시계 출시를 시작으로 오메가 씨마스터는 해양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인간 돌고래'로 유명한 전설적인 프리다이버 자크 마욜, 전 세계를 누비는 스키퍼이자 아메리카스 컵스 레전드 피터 블레이크 경, 오대양 심중 가장 깊은 지점만을 탐사하는 세계 최초 유인 탐사 프로젝트 파이브 딥스 엑스퍼디션의 잠수 파일럿 빅터 베스코보 등 수 많은 해양 전문가 및 선수들의 손목에서는 늘 오메가 씨마스터가 빛나고 있었다.
1993 년 진정한 다이버 워치의 클래식이 된 씨마스터 프로페셔널 300M의 본격적인 출시를 시작으로, 1995년 제임스 본드가 골든 아이에서 처음으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을 착용하면서 씨마스터의 명성은 높아졌다. 오메가는 멈추지 않았다. 2005 년 최첨단 소재와 디자인을 겸비한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을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브랜드의 해양 탐험 유산과 해양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기념했고, 점점 손상되고 있는 해양의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굿플래닛 재단 및 재단 창립자 얀 아르튀스-베르트랑과 함께 에코-다큐멘터리 영화 '플래닛 오션' 을 공개하면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양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도 했다.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는 1993년 이후 다양한 모델의 씨마스터 프로페셔널 다이버 300M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오메가의 디자인과 해양 기술이 반영된 오리지널 타임피스는 다이빙 시계 분야를 향한 오메가의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이는 곧 제임스 본드와의 오랜 파트너십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그리고 25 년이 지난 2018년, 전혀 새로운 모습의 씨마스터 다이버 300M을 공개했다.
42mm 사이즈의 다이버 300M 는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800으로 구동돼 정확성과 성능, 항자성 측면에서 놀라운 성능을 발휘한다. 아이코닉 다이빙 베젤을 세라골드TM 또는 화이트 에나멜 소재의 다이빙 스케일이 장착된 세라믹으로 재해석하는 등 모든 디자인 요소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업그레이드됐다. 다이얼은 폴리싱 처리된 세라믹으로 제작되며 블랙, 블루 또는 선 브러시드 패턴의 PVD 크롬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인덱스는 수퍼 루미노바를 채운 볼록한 형태로 제작됐고, 날짜에 대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날짜창을 6 시 방향으로 재배치했다. 또 로듐 도금, 18캐럿 골드 또는 블루 스켈레톤 핸즈는 씨마스터 애호가들만 눈치챌 수 있을 만큼 미묘하게 형태를 바꾸었다. 케이스백은 웨이브 패턴의 가장자리와 함께 METAS 인증을 받은 무브먼트의 역동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갖추고 있다. 각 모델은 메탈 브레이슬릿이나 블랙/블루 러버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되며, 메탈 브레이슬릿은 케이스에 일체형 방식으로 밀착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1993 년 진정한 다이버 워치의 클래식이 된 씨마스터 프로페셔널 300M의 본격적인 출시를 시작으로, 1995년 제임스 본드가 골든 아이에서 처음으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을 착용하면서 씨마스터의 명성은 높아졌다. 오메가는 멈추지 않았다. 2005 년 최첨단 소재와 디자인을 겸비한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을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브랜드의 해양 탐험 유산과 해양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기념했고, 점점 손상되고 있는 해양의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굿플래닛 재단 및 재단 창립자 얀 아르튀스-베르트랑과 함께 에코-다큐멘터리 영화 '플래닛 오션' 을 공개하면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양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도 했다.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는 1993년 이후 다양한 모델의 씨마스터 프로페셔널 다이버 300M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오메가의 디자인과 해양 기술이 반영된 오리지널 타임피스는 다이빙 시계 분야를 향한 오메가의 '귀환'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이는 곧 제임스 본드와의 오랜 파트너십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그리고 25 년이 지난 2018년, 전혀 새로운 모습의 씨마스터 다이버 300M을 공개했다.
42mm 사이즈의 다이버 300M 는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800으로 구동돼 정확성과 성능, 항자성 측면에서 놀라운 성능을 발휘한다. 아이코닉 다이빙 베젤을 세라골드TM 또는 화이트 에나멜 소재의 다이빙 스케일이 장착된 세라믹으로 재해석하는 등 모든 디자인 요소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업그레이드됐다. 다이얼은 폴리싱 처리된 세라믹으로 제작되며 블랙, 블루 또는 선 브러시드 패턴의 PVD 크롬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인덱스는 수퍼 루미노바를 채운 볼록한 형태로 제작됐고, 날짜에 대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날짜창을 6 시 방향으로 재배치했다. 또 로듐 도금, 18캐럿 골드 또는 블루 스켈레톤 핸즈는 씨마스터 애호가들만 눈치챌 수 있을 만큼 미묘하게 형태를 바꾸었다. 케이스백은 웨이브 패턴의 가장자리와 함께 METAS 인증을 받은 무브먼트의 역동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갖추고 있다. 각 모델은 메탈 브레이슬릿이나 블랙/블루 러버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되며, 메탈 브레이슬릿은 케이스에 일체형 방식으로 밀착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오메가는 수중에서 보내는 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해야 하는 다이버를 위해 선보이는 씨마스터 300M 타임피스의 단방향 회전 베젤을 새로운 시각에서 업그레이드했다. 세라믹으로 제작한 아이코닉 다이빙 베젤의 12 시 방향에 야광 도트를 장식하고 세라골드TM 또는 화이트 에나멜 소재의 다이빙 스케일을 접목시켜 가독성을 높였다. 전문 다이버는 감압 시 헬륨 분자가 확장하여 크리스탈 페이스와 케이스백에 침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헬륨 분자를 차단하는 조치가 선행돼야 했다. 오메가는 다이버 300M 컬렉션을 대표하는 상징과도 같은 헬륨가스 배출 밸브를 원뿔 형태로 재해석한다. 독창적인 기술로 특허를 획득한 밸브는 이제 수중에서 헬륨가스 배출 밸브가 의도치 않게 열리더라도 최대 50M 의 방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다.
◇8 가지 METAS 인증 기준
다이버는 탁하고 어두운, 특히 심해에서도 시계 디스플레이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씨마스터 300M은 12개의 모든 인덱스에 수퍼 루미노바를 채워 빛이 없는 공간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유지한다. 메탈 브레이슬릿에 탑재된 특허받은 랙 앤 푸셔 버클을 사용하여 두꺼운 잠수복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타임피스를 손목에 맞게 조절하여 착용할 수 있다. 육지, 갑판 위 및 수중에서 사용되는 전자장비가 자기장에 노출되면 타임피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다수의 다이빙 장비에는 자기 장치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다이버 300M의 심장부에 자기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철 소재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800을 장착했다. 실제로 무브먼트와 타임피스는 1만5000가우스에 달하는 자기장에 노출시키는 등 엄격한 8가지 마스터 크로노미터 테스트로 구성된 METAS 테스트를 통과하였다. 씨마스터 다이버 300M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300M의 방수 기능을 발휘한다.
◇36 번째 아메리카스 컵 공식 타임키퍼
1851년부터 시작된 아메리카 컵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트로피로 국가 간의 치열하고도 화려한 항해 기술을 선보이는 대항전으로도 유명하다. 36 번째 '올드 머그(Auld Mug·가장 오래된 머그컵 이라는 뜻으로 아메리카스 컵 트로피의 애칭)'을 위해,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는 또 한 번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다. 2021 년 또다시 에미레이트팀 뉴질랜드와 함께 출전하는 오메가는 타임키핑 기술의 우수성과 항해를 향한 오랜 경험을 매 초마다 레이싱을 강화할 신기술과 전례 없는 최고의 장비를 통해 부각시킬 전망이다. 오메가의 최고경영자(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아메리카스 컵은 독창성부터 정밀도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에너지 산업과 항해 역사 등 모든 부분에 걸쳐 우리의 정신에 호소한다. 최고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발표와 함께 오메가는 새로운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36 회 아메리카 컵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구조적으로 디자인된 러버 스트랩과 43.50mm 직경의 타임피스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고 오직 2021개로 한정 생산된다. 블루 세라믹 다이빙 베젤위에 화이트와 레드 리퀴드 세라믹으로 표시한 5 분 단위의 경기 시작 카운트 다운이다. 폴리싱 처리된 화이트 세라믹 다이얼 6시 방향에는 대회 이름이 적혀 있으며, 센트럴 세컨즈에 새겨진 작은 아메리카 컵 로고가 특징.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에는 AUCKLAND 2021 문구를 포함하여 블루 컬러의 36th America's Cup 로고가 새겨져 있고, 오메가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00 로 구동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8 가지 METAS 인증 기준
다이버는 탁하고 어두운, 특히 심해에서도 시계 디스플레이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씨마스터 300M은 12개의 모든 인덱스에 수퍼 루미노바를 채워 빛이 없는 공간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유지한다. 메탈 브레이슬릿에 탑재된 특허받은 랙 앤 푸셔 버클을 사용하여 두꺼운 잠수복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타임피스를 손목에 맞게 조절하여 착용할 수 있다. 육지, 갑판 위 및 수중에서 사용되는 전자장비가 자기장에 노출되면 타임피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다수의 다이빙 장비에는 자기 장치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다이버 300M의 심장부에 자기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비철 소재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800을 장착했다. 실제로 무브먼트와 타임피스는 1만5000가우스에 달하는 자기장에 노출시키는 등 엄격한 8가지 마스터 크로노미터 테스트로 구성된 METAS 테스트를 통과하였다. 씨마스터 다이버 300M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300M의 방수 기능을 발휘한다.
◇36 번째 아메리카스 컵 공식 타임키퍼
1851년부터 시작된 아메리카 컵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트로피로 국가 간의 치열하고도 화려한 항해 기술을 선보이는 대항전으로도 유명하다. 36 번째 '올드 머그(Auld Mug·가장 오래된 머그컵 이라는 뜻으로 아메리카스 컵 트로피의 애칭)'을 위해,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는 또 한 번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한다. 2021 년 또다시 에미레이트팀 뉴질랜드와 함께 출전하는 오메가는 타임키핑 기술의 우수성과 항해를 향한 오랜 경험을 매 초마다 레이싱을 강화할 신기술과 전례 없는 최고의 장비를 통해 부각시킬 전망이다. 오메가의 최고경영자(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은 "아메리카스 컵은 독창성부터 정밀도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에너지 산업과 항해 역사 등 모든 부분에 걸쳐 우리의 정신에 호소한다. 최고의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발표와 함께 오메가는 새로운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36 회 아메리카 컵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구조적으로 디자인된 러버 스트랩과 43.50mm 직경의 타임피스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고 오직 2021개로 한정 생산된다. 블루 세라믹 다이빙 베젤위에 화이트와 레드 리퀴드 세라믹으로 표시한 5 분 단위의 경기 시작 카운트 다운이다. 폴리싱 처리된 화이트 세라믹 다이얼 6시 방향에는 대회 이름이 적혀 있으며, 센트럴 세컨즈에 새겨진 작은 아메리카 컵 로고가 특징.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에는 AUCKLAND 2021 문구를 포함하여 블루 컬러의 36th America's Cup 로고가 새겨져 있고, 오메가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00 로 구동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