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빛 도시 두바이가 찬란해졌다. 예술성, 기술력, 희소성 등 최초이자 최고의 제품으로 거듭난 LVMH(루이비통모엣헤네시) 그룹 산하 시계 브랜드들의 신제품이 두바이로 모였기 때문. 불가리 리조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1회 LVMH Watch Week Dubai 2020'은 다른 경쟁 그룹보다 앞서 신제품을 선보이며 그룹 워치 메이킹 브랜드의 탁월한 힘, 창의성 및 혁신을 과시했다. LVMH 워치 메이킹 부문의 CEO이자 태그호이어 CEO인 스테판 비앙키를 비롯해 불가리의 장 크리스토퍼 바뱅 CEO, 위블로 리카르도 과달루페 CEO, 제니스 줄리앙 토나레 CEO가 참석해 각 브랜드의 신제품을 소개하면서 예술성과 상업성 모두를 사로잡은 LVMH 시계 부문의 성장세를 납득시켰다. 비앙키 CEO는 "만족도가 굉장해 앞으로 그룹 내 시계·주얼리 브랜드까지 참여하는 대형 행사로 확대해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바뱅 CEO는 "전세계에 있는 불가리 리조트로 장소를 바꿔가며 행사를 열수도 있다"며 미래를 밝혔다. 현장에 모인 전 세계 기자들과 바이어 600여명이 극찬하며 '올해의 시계'로 손꼽은 제품을 소개한다.
BVLGARI
로마의 예술적 디자인, 그리고 스위스 워치 메이킹 기술의 융합
BVLGARI
로마의 예술적 디자인, 그리고 스위스 워치 메이킹 기술의 융합

◇불가리…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용 뚜르비용 워치 탄생
'로만 주얼러 오브 타임'이라는 별칭의 불가리는 이탈리아의 예술적 디자인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혁신이 만나 시너지를 일으키는 최고의 브랜드로 꼽힌다. 이번 신제품 중 하이라이트는 단연 세르펜티 세두토리 뚜르비용.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뱀 머리를 형상화한 케이스에 맞춰 특별 고안한 독특한 작은 사이즈의 여성용 뚜르비용 무브먼트가 장착됐다. 작년에 처음 등장한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세르펜티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본 투 비 골드(Born to be gold) 테마 아래 시간의 고귀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여성의 인생에 있어서의 황금기를 조명했다. 올해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본 투 샤인(Born to shine)'을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여성 시계로는 드문 뚜르비용을 포함한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인다.
다른 워치메이커들과 달리 미학적 요소에 맞춰 기술적 요소를 채택하는 불가리의 전통에 따라 세르펜티 세두토리 뚜르비용은 무브먼트에 맞춰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채택했다. 덕분에 사파이어 크리스털 브리지를 탑재한 뚜르비용 케이지는 물론 무브먼트의 코트 드 제네브, 페를라주, 베벨링 등 섬세한 수공 장식과 케이스를 가능한 얇게 만들기 위해 시도한 특별한 파베 세팅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34mm 사이즈의 케이스에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한 버전은 로즈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로만 주얼러 오브 타임'이라는 별칭의 불가리는 이탈리아의 예술적 디자인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혁신이 만나 시너지를 일으키는 최고의 브랜드로 꼽힌다. 이번 신제품 중 하이라이트는 단연 세르펜티 세두토리 뚜르비용.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뱀 머리를 형상화한 케이스에 맞춰 특별 고안한 독특한 작은 사이즈의 여성용 뚜르비용 무브먼트가 장착됐다. 작년에 처음 등장한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세르펜티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본 투 비 골드(Born to be gold) 테마 아래 시간의 고귀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여성의 인생에 있어서의 황금기를 조명했다. 올해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본 투 샤인(Born to shine)'을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여성 시계로는 드문 뚜르비용을 포함한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인다.
다른 워치메이커들과 달리 미학적 요소에 맞춰 기술적 요소를 채택하는 불가리의 전통에 따라 세르펜티 세두토리 뚜르비용은 무브먼트에 맞춰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채택했다. 덕분에 사파이어 크리스털 브리지를 탑재한 뚜르비용 케이지는 물론 무브먼트의 코트 드 제네브, 페를라주, 베벨링 등 섬세한 수공 장식과 케이스를 가능한 얇게 만들기 위해 시도한 특별한 파베 세팅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34mm 사이즈의 케이스에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한 버전은 로즈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세르펜티 세두토리는 5점의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뱀 비늘 모티브를 구현한 링크로 이뤄진 부드러운 브레이슬릿은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세팅한 버전과 로즈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를 혼용한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5개의 세계 기록을 수립한 옥토 피니씨모는 올해 샌드블라스트-폴리시드 세라믹, 새틴-폴리시드 스틸 &로즈골드 등 새로운 소재의 조합과 피니싱을 통해 다시 한번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틀을 깨트릴 신모델을 공개했다. 새틴 브러싱과 미러 폴리싱을 교차로 적용해 입체감을 살린 두 가지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기존의 단일 색상 및 소재가 적용된 스타일에서 벗어나 스틸 모델에는 블랙 래커 다이얼과 브레이슬릿을, 로즈 골드모델에는 블랙 래커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함으로써 한층 선택의 폭을 넓혔다.
HUBLOT
일체형 브레이슬릿, 기하학적 예술과 절대적 구조의 미학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5개의 세계 기록을 수립한 옥토 피니씨모는 올해 샌드블라스트-폴리시드 세라믹, 새틴-폴리시드 스틸 &로즈골드 등 새로운 소재의 조합과 피니싱을 통해 다시 한번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틀을 깨트릴 신모델을 공개했다. 새틴 브러싱과 미러 폴리싱을 교차로 적용해 입체감을 살린 두 가지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기존의 단일 색상 및 소재가 적용된 스타일에서 벗어나 스틸 모델에는 블랙 래커 다이얼과 브레이슬릿을, 로즈 골드모델에는 블랙 래커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함으로써 한층 선택의 폭을 넓혔다.
HUBLOT
일체형 브레이슬릿, 기하학적 예술과 절대적 구조의 미학

◇위블로…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최초의 빅뱅!
위블로의 상징인 '빅뱅' 탄생 15주년을 맞아 빅뱅이 케이스에 링크를 결합한 최초의 일체형 메탈 브레이슬릿, '빅뱅 인테그랄'을 선보였다. 블랙 세라믹, 킹 골드 그리고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위블로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재현한다. 2006년 'Invisible Visibility(인비저블 비저블)' 콘셉트로 출시된 올 블랙 리미티드 에디션 버전(500피스 한정 제작)을 비롯해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손목에 착용하는 조각품'이라는 애칭의 빅뱅 상 블루 II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리카르도 과달루페 위블로 CEO 는 "세계적인 타투 아티스트이자 상 블루(Sang Bleu) 창립자 맥심 플레시아-부쉬의 기하학적 예술과 절대적 구조의 미학을 표현하는 작품은 그 자체로 퓨전 예술이자 위블로의 패턴과 볼륨을 다루는 탁월한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피릿 오브 빅뱅 메카-10은 높은 명성의 메카-10 매뉴팩처 칼리버에 10일간의 파워 리저브 성능을 도입하고 빅뱅 45mm 컬렉션을 상징하는 '배럴' 디자인을 결합했다. 티타늄과 블랙 세라믹, 위블로 킹 골드의 세 가지 소재로 위블로가 세계 최초라는 기록을 남긴 골드와 결합한 러버 스트랩이 탑재되어 있다.
위블로의 상징인 '빅뱅' 탄생 15주년을 맞아 빅뱅이 케이스에 링크를 결합한 최초의 일체형 메탈 브레이슬릿, '빅뱅 인테그랄'을 선보였다. 블랙 세라믹, 킹 골드 그리고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위블로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재현한다. 2006년 'Invisible Visibility(인비저블 비저블)' 콘셉트로 출시된 올 블랙 리미티드 에디션 버전(500피스 한정 제작)을 비롯해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손목에 착용하는 조각품'이라는 애칭의 빅뱅 상 블루 II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리카르도 과달루페 위블로 CEO 는 "세계적인 타투 아티스트이자 상 블루(Sang Bleu) 창립자 맥심 플레시아-부쉬의 기하학적 예술과 절대적 구조의 미학을 표현하는 작품은 그 자체로 퓨전 예술이자 위블로의 패턴과 볼륨을 다루는 탁월한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피릿 오브 빅뱅 메카-10은 높은 명성의 메카-10 매뉴팩처 칼리버에 10일간의 파워 리저브 성능을 도입하고 빅뱅 45mm 컬렉션을 상징하는 '배럴' 디자인을 결합했다. 티타늄과 블랙 세라믹, 위블로 킹 골드의 세 가지 소재로 위블로가 세계 최초라는 기록을 남긴 골드와 결합한 러버 스트랩이 탑재되어 있다.

스피릿 오브 빅뱅 레인보우 제품은 '퓨전'이라는 위블로의 정신을 또 한번 제대로 해석한 제품이다. 퓨전이라는 예술의 경지에 오른 현대의 연금술사, 위블로는 직경 39mm와 42mm 사이즈의 두 가지 스피릿 오브 빅뱅 레인보우에 무지개라는 궁극적인 시각 효과를 주입했다. 젬스톤의 무지갯빛 광채는 2020년이 무지개빛으로 찬란할 것만 같은 기대감을 준다.
ZENITH
별을 향한 도전, 젊은 전설과 만나다
ZENITH
별을 향한 도전, 젊은 전설과 만나다

◇제니스…별을 향한 도전, 2030을 열광케한 젊은 '전설'과 만나다
제니스는 세계적인 DJ이자 프로듀서인 칼 콕스와 함께 새로운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1980년대의 언더그라운드 레이브 파티와 다양한 페스티벌에서의 주요 공연 등 다양한 업적을 이루어낸 칼 콕스는 '별을 향한 도전'이라는 제니스의 철학을 완벽하게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최초의 스페셜 에디션 데피 21 칼 콕스는 20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카본 파이버 베젤과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스트랩 스티칭을 장식한 미래 지향적인 0.01초 크로노그래프를 통해 특별한 기술을 선보인다. 오픈 다이얼의 9시 방향에 위치한 레코드 판 모양의 회전 디스크는 러닝 세컨즈 인디케이터 역할을 구현하며 '내면의 비트를 용솟음치게 하는' 칼 콕스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지난해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탄생한 엘 프리메로 A384 리바이벌은 크로노그래프 아이콘에 시계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래더 브레이슬릿으로 레트로 감성을 완성했다. 혁신의 별을 따라 전진하는 제니스는 모든 시계에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인 엘 프리메로에서부터 0.01초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가장 빠른 크로노그래프인 엘 프리메로 21, 그리고 30개가 넘는 부품을 단일 요소로 대체하며 레귤레이팅 기구의 혁신을 이끈 인벤터까지 제니스는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제니스는 세계적인 DJ이자 프로듀서인 칼 콕스와 함께 새로운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1980년대의 언더그라운드 레이브 파티와 다양한 페스티벌에서의 주요 공연 등 다양한 업적을 이루어낸 칼 콕스는 '별을 향한 도전'이라는 제니스의 철학을 완벽하게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최초의 스페셜 에디션 데피 21 칼 콕스는 20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카본 파이버 베젤과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스트랩 스티칭을 장식한 미래 지향적인 0.01초 크로노그래프를 통해 특별한 기술을 선보인다. 오픈 다이얼의 9시 방향에 위치한 레코드 판 모양의 회전 디스크는 러닝 세컨즈 인디케이터 역할을 구현하며 '내면의 비트를 용솟음치게 하는' 칼 콕스만의 감성을 담아냈다.
지난해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탄생한 엘 프리메로 A384 리바이벌은 크로노그래프 아이콘에 시계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래더 브레이슬릿으로 레트로 감성을 완성했다. 혁신의 별을 따라 전진하는 제니스는 모든 시계에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및 제작한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인 엘 프리메로에서부터 0.01초까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가장 빠른 크로노그래프인 엘 프리메로 21, 그리고 30개가 넘는 부품을 단일 요소로 대체하며 레귤레이팅 기구의 혁신을 이끈 인벤터까지 제니스는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데피 미드나잇은 우주에서 얻은 영감과 몽환적인 감성으로 완성한 여성용 시계 모델이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36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에 자리한 데피 미드나잇 다이얼은 제니스의 '별을 향한 도전'이라는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스틸 브레이슬릿과 다양한 컬러 새틴 및 러버 소재의 안감울 갖춘 가죽 스트랩은 뒤쪽에 연결된 스트랩 교체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교체 가능하고, 딥 블루 또는 그레이 컬러로 출시되는 다이얼은 세로 그라데이션 효과를 연출했다. 실용적이면서도 스포티하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타임피스로, 자유분방한 여성을 떠올리며 탄생한 작품이다. 제니스의 CEO 줄리안 토네르는 "제니스는 창의적인 시도의 중심에서 여성용 시계를 가장 먼저 한다. 제니스는 브랜드 최초로 기본부터 철저하게 구상하여 제작한 새로운 여성용 시계 모델을 선보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