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연기로 영역을 넓혀 자신만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중인 배우 윤아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홍보대사가 된 후 첫 화보를 공개했다. 〈ONE FINE SPRING DAY〉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윤아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해사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따뜻한 날씨와 잘 어울리는 로맨틱한 데이트 룩부터 매력적인 디자인에 수납력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한 백과 편안함으로 발걸음까지 경쾌하게 만들어줄 스티커즈까지 마이클 코어스의 다양한 봄맞이 아이템과 함께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였던 것은 물론이다. 성큼 다가온 봄을 더욱 패셔너블하게 맞이하기 위한 마이클 코어스의 제안을 눈여겨보자.

◇최고의 선택, 마이클 코어스 씨씨 백
꽃샘추위가 가시고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은 쇼핑 욕구 또한 덩달아 올라가는 시기다. 2019년 봄을 맞아 마이클 코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씨씨 백(Cece Bag)'을 올봄 데일리 백으로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간결한 실루엣으로 모던한 감성을 전하는 씨씨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정중한 직선의 조화가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백 전면을 덮는 플랩과 트렁크에서 영감을 얻은 잠금장치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전면에는 히든 포켓이 있어 디자인에 포인트와 실용성을 더한다. 종이 봉투를 세워둔 듯한 실루엣의 옆면은 백에 입체감을 더해 더욱 고급스럽게 보인다. 가죽으로 감싼 키 참 장식과 체인으로 연결된 핸들과 같은 섬세한 디테일은 씨씨 백의 또 다른 매력포인트다. 지퍼가 달린 내부 수납 공간은 두 개의 칸으로 분리되어 수납력을 더한다. 씨씨 백은 부드러운 가죽을 기본으로 나비 모양 장식 및 뾰족한 피라미드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트라 스몰(Extra Small), 미디움(Medium), 라지(Large) 세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급 스웨이드 소재의 안감과 백 뒷면의 포켓은 소지품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담을 수 있는 숨겨진 디테일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체인형 가죽 스트랩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어떤 스타일에도 우아함을 더할 마이클 코어스의 씨씨 백은 매일 들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꽃샘추위가 가시고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3월은 쇼핑 욕구 또한 덩달아 올라가는 시기다. 2019년 봄을 맞아 마이클 코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씨씨 백(Cece Bag)'을 올봄 데일리 백으로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 간결한 실루엣으로 모던한 감성을 전하는 씨씨 백은 부드러운 곡선과 정중한 직선의 조화가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백 전면을 덮는 플랩과 트렁크에서 영감을 얻은 잠금장치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전면에는 히든 포켓이 있어 디자인에 포인트와 실용성을 더한다. 종이 봉투를 세워둔 듯한 실루엣의 옆면은 백에 입체감을 더해 더욱 고급스럽게 보인다. 가죽으로 감싼 키 참 장식과 체인으로 연결된 핸들과 같은 섬세한 디테일은 씨씨 백의 또 다른 매력포인트다. 지퍼가 달린 내부 수납 공간은 두 개의 칸으로 분리되어 수납력을 더한다. 씨씨 백은 부드러운 가죽을 기본으로 나비 모양 장식 및 뾰족한 피라미드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트라 스몰(Extra Small), 미디움(Medium), 라지(Large) 세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고급 스웨이드 소재의 안감과 백 뒷면의 포켓은 소지품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담을 수 있는 숨겨진 디테일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체인형 가죽 스트랩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어떤 스타일에도 우아함을 더할 마이클 코어스의 씨씨 백은 매일 들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스타일과 편안함, 모두 잡은 펠리시티 스니커즈
봄은 무채색에서 벗어나 경쾌한 스타일을 시도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마이클 코어스는 봄을 맞아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갖추고 싶은 이들을 위해 다양한 슈즈를 선보인다. 마이클 코어스의 스니커즈 라인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킬 만큼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슈즈는 바로 '펠리시티 스니커즈(Felicity Sneakers)'다. 그간 베스트 셀러 아이템을 수없이 선보인 마이클 코어스는 여심을 사로잡는 디자인의 비밀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화사한 정원에 들어선 듯한 기분이 들게하는 입체적인 나비 모양 장식이 먼저 시선을 끈다.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한 나비 장식은 톤이 다른 핑크 컬러 소재를 겹겹이 사용해 화사함을 극대화한다. 플랫폼 아웃솔은 비율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이라면 놓칠 수 없는 디테일. 늘어난 높이만큼 푹신한 착화감 또한 펠리시티 스니커즈를 쇼핑리스트에 올릴 수밖에 없도록 한다.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는 물론 데님, 화이트 팬츠와도 잘 어울려 데일리 슈즈로 활용도가 높을 듯. 어떤 하의와도 좋은 매치를 보여줄 화이트 컬러와 사랑스러운 소프트 핑크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고 싶다면 데님 위트니 백
봄은 무채색에서 벗어나 경쾌한 스타일을 시도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마이클 코어스는 봄을 맞아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갖추고 싶은 이들을 위해 다양한 슈즈를 선보인다. 마이클 코어스의 스니커즈 라인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킬 만큼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슈즈는 바로 '펠리시티 스니커즈(Felicity Sneakers)'다. 그간 베스트 셀러 아이템을 수없이 선보인 마이클 코어스는 여심을 사로잡는 디자인의 비밀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화사한 정원에 들어선 듯한 기분이 들게하는 입체적인 나비 모양 장식이 먼저 시선을 끈다.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한 나비 장식은 톤이 다른 핑크 컬러 소재를 겹겹이 사용해 화사함을 극대화한다. 플랫폼 아웃솔은 비율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이라면 놓칠 수 없는 디테일. 늘어난 높이만큼 푹신한 착화감 또한 펠리시티 스니커즈를 쇼핑리스트에 올릴 수밖에 없도록 한다. 플로럴 프린트 원피스는 물론 데님, 화이트 팬츠와도 잘 어울려 데일리 슈즈로 활용도가 높을 듯. 어떤 하의와도 좋은 매치를 보여줄 화이트 컬러와 사랑스러운 소프트 핑크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고 싶다면 데님 위트니 백

지난해 처음으로 공개한 '위트니(Whitney)' 라인은 여러 번의 품절사태를 일으키며 단연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의 메인 핸드백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세련된 실루엣으로 어떤 TPO에도 조화롭게 녹아드는 위트니 백은 현대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잇 백(It Bag)의 조건을 두루 갖췄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데님 위트니 백은 3가지 컬러의 각기 다른 워싱 데님 소재의 올이 분방하게 풀린 채 매치해 그 자체로 새로운 디자인이 된다. 플랩 끝부분과 백 가장자리는 가죽으로 얌전하게 마무리해 데님의 반항적인 이미지에 절제미를 더한다. 뾰족한 플랩과 정직한 백의 실루엣은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가 어렸을 때부터 즐겨 스케치해왔던 문자이자 그의 이니셜을 떠올리게 하는 알파벳 'M'을 떠오르게 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넌지시 표현한다. 피라미드 스터드가 더해진 잠금장치와 볼드한 체인 스트랩은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님 위트니 백은 어떤 스타일과 만나도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가 되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