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VALENTINE'S
주는 만큼 행복해지는 밸런타인데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기품있는 선물로 사랑하는 사람을 놀라게 하고 싶다면 여기 소개하는 기프트 컬렉션을 주목하자.
디디에 두보 행운을 기원하는 탄생석 컬렉션 '드봉 디디'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는 프랑스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에 관능미와 순수함이라는 상반된 특성을 조화롭게 녹여낸 다양한 주얼리 에디션을 선보인다.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컬렉션인 '드봉 디디(Debon D.D)'는 탄생석을 담은 컬렉션으로 행운을 부른다는 의미를 지닌다. 좋은 기운을 북돋아 준다고 해 수호석으로 불리기도 하는 탄생석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기에 사랑하는 이의 행운을 기원하는 선물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드봉 디디 네크리스는 유연한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D자 형태의 펜던트 가운데로 두 개의 탄생석이 앞·뒷면에 세팅된 디자인이다. 자신의 탄생석 외에 하나의 스톤이 추가로 세팅되어 있는데, 펜던트 속의 탄생석을 바꿔가며 그날의 스타일이나 기분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살릴 수 있게 배려한 결과다. 디디에 두보의 드봉 디디 컬렉션은 전국 디디에 두보 백화점 매장과 공식 쇼핑몰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봄과 어울리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소피아백
비비안 웨스트우드 봄과 어울리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소피아백

2월은 선물할 일이 많은 멋진 달이지만, 수많은 브랜드가 앞다투어 새로운 백을 출시하는 '신상대란'의 달 이기도 하다. 한눈에도 들고 있는 사람의 센스에 반할만한 특별한 백을 원한다면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소피아백(Sophia Bag)이 좋은 답이 되어준다.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소피아백은 부드러운 텍스쳐의 100%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으며 가죽 표면에 일정한 패턴을 더해 오염과 흠집에 강하다. 새철백을 닮은 클래식함 또한 이 백이 돋보이는 이유. 돌려서 여닫는 턴 락 클로저(Turn Lock Closure)로 사용이 편리하고 수납이 용이하다. 락(Lock) 위에 작게 새겨진 Orb(십자가가 있는 원형으로 영국 왕권의 표장)로고는 소장가치를 높인다. 특히 팬톤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컬러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그녀를 위한 서프라이즈 선물로 제격이다.
레페토 밸런타인데이에는 그녀에게 편안한 발걸음을 선물하자
레페토 밸런타인데이에는 그녀에게 편안한 발걸음을 선물하자

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산드리옹의 하이 뱀프(High Vamp) 버전인 '산드리옹EH'를 새롭게 출시했다. 산드리옹은 레페토의 댄스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고 있는 아이코닉 모델로 레페토 특유의 제작 공법인 '스티치 앤드 리턴(stitch & return)' 방식으로 만들어져 신었을 때 더욱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 봄·여름 컬렉션에 새롭게 선보이는 '산드리옹EH'는 기존의 산드리옹 디자인에서 앞 코가 더 길어진 형태로 이전보다 발등을 높고 깊게 감싸주어 한층 안정적인 착화감을 자랑한다. 봄과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예퀴예르 베이지(Ecuyere Beige), 몽키 브라운(Monkey Brown), 포브 브라운(Fauve Brown) 총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산드리옹EH'를 비롯 레페토의 새로운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레페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니카비나더 매일 착용하고 싶은 '리니아 솔로' 컬렉션
모니카비나더 매일 착용하고 싶은 '리니아 솔로' 컬렉션

영국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모니카비나더가 새롭게 선보인 '리니아 솔로(Linear Solo)' 컬렉션은 영국 출신 조각가 리차드 롱(Richard Long)의 작품 '머드 서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의 작품 속 예술과 자연을 아우르는 동심원의 힘에서 모티프를 얻어 완벽한 원형의 리니아 비드 중앙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우아하게 디자인 된 리니아 비드 위로 아름답게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를 처음 접하는 고객도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어떤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데일리 주얼리로 완성되었다. 리니아 솔로 컬렉션은 이어링, 링, 펜던트참 그리고 아이코닉한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비드 뒷면에는 모니카비나더만의 스페셜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통해 메시지나 이모티콘 등을 각인할 수 있다. 사랑하는 연인의 이니셜이나 둘만의 암호를 새긴다면 더욱 로맨틱하지 않을까. 리니아 솔로 컬렉션은 모니카비나더 온라인 부티크와 강남 부티크를 비롯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까르띠에 레드 박스에서 영감받은 '갈랑드 드 까르띠에' 컬렉션 백
까르띠에 레드 박스에서 영감받은 '갈랑드 드 까르띠에' 컬렉션 백

까르띠에의 상징, 레드 박스는 언제 보아도 마음을 흔드는 마력을 지님에 틀림없다. 까르띠에도 이런 여자들의 마음을 알고있는 듯 하다. 레드 박스에서 영감을 받은 '갈랑드 드 까르띠에(Guirlande de Cartier)' 컬렉션을 선보인 것을 보면 말이다. 골드 프리즈가 스탬핑된 유연한 고급 송아지 가죽을 팔각 모양으로 깔끔하게 커팅한 디자인은 레드 박스를 볼 때의 설레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한 정성을 기울인 이 백은 내부 또한 가죽 안감으로 제작했고 내부 포켓에 넣는 거울의 앞면에는 까르띠에의 역사가 시작된 파리, 런던, 뉴욕 세 개의 도시명을 스탬핑해 의미를 더한다. 갈랑드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스몰과 미니 두 가지 사이즈와 레드, 블랙, 카멜 세 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세련된 레드 크로커다일 가죽 미니 백을 추가적으로 선보여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까르띠에의 아이덴티티로 완성된 품격이 느껴지는 갈랑드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까르띠에 부티크를 시작으로,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우미우 미니사이즈 뷰티백
미우미우 미니사이즈 뷰티백

변하지 않는 소녀의 감성을 표현하는 미우미우의 뷰티백은 트렌드와 정확히 부합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취향까지 저격할 가장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미니백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지금, 미우미우의 뷰티백이 미니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인다는 소식은 더욱 반갑다. 박스 형식으로 되어 수납력이 높을 뿐만 아니라 중간에서 만나도록 디자인 된 지퍼 디테일, 앙증맞은 핸들과 탈부착이 가능해 더욱 편리한 숄더 스트랩은 아름다움은 물론 물론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은 미우미우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미우미우의 대표적인 소재인 마드라스 가죽으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쳐 또한 매력적이다. 새틴 소재 안감으로 열었을 때 고급스러운 광택이 눈에 들어오면서 보석함을 여는 것처럼 괜스레 설렌다. 안쪽의 포켓에는 휴대할 수 있는 거울이 함께 들어있어 요조 숙녀에게 제격이다. 블랙과 코랄을 비롯해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 또한 넓다. 사랑하는 그녀만큼이나 귀여운 미니사이즈 뷰티백으로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선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몽블랑
몽블랑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브랜드의 철학, 뛰어난 기술력을 지닌 매뉴팩처, 혁신적인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몽블랑이라면 품격 있는 커플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커플에게 권하는 시계
스마트하고 트렌디한 연인을 위한 선물로는 몽블랑의 스마트 워치 '서밋 2'를 추천한다. '스냅드래곤 웨어 3100'을 탑재해 밝기와 배터리 수명을 개선했으며, 내부 저장용량, NFC, 방수 기능 등을 탑재해 비즈니스, 레저, 피트니스 등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름 42mm 크기의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 투톤 스틸, 티타늄 소재로 선택의 폭이 넓은 것 또한 장점이다. 스트랩 또한 송아지 가죽, 러버, 나일론 등 11종류로 교체할 수 있어 남녀 모두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아날로그 워치의 클래식한 무드를 담은 용두는 정면에서 보면 몽블랑의 엠블럼이 보이도록 디자인했다. 세심한 부분에서도 몽블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케이스와 베젤의 디자인 또한 기존의 스마트 워치가 가진 단점이었던 투박한 디자인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몽블랑 특유의 품격있는 디자인을 고스란히 살렸다. 워치 페이스 또한 몽블랑의 기존 모델 중에 선택할 수 있어 스마트하게 아날로그 워치의 품격을 즐길 수 있다.
◇멋과 품격을 즐기는 클래식한 연인에게 권하는 시계
앞으로 함께할 시간을 공유하고 싶은 클래식한 커플에게는 몽블랑의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와 '스타 레거시 스몰 세컨드'를 제안한다. '스타 레거시'는 몽블랑의 자랑인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장인정신을 되살려 클래식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몽블랑의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남성을 위한 선물로 추천하는 '스타 레거시 문 페이즈'는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로 둘러싸인 문페이즈 창이 우아하면서도 균형 잡힌 존재감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또한, '스타 레거시 스몰 세컨드'는 68개의 다이아몬드로 세팅되어있는 베젤과 6시 방향에 위치한 우아한 다이아몬드 링의 정교함이 돋보이는 시계로 소중한 그녀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바쉐론 콘스탄틴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커플에게 권하는 시계
스마트하고 트렌디한 연인을 위한 선물로는 몽블랑의 스마트 워치 '서밋 2'를 추천한다. '스냅드래곤 웨어 3100'을 탑재해 밝기와 배터리 수명을 개선했으며, 내부 저장용량, NFC, 방수 기능 등을 탑재해 비즈니스, 레저, 피트니스 등 일상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름 42mm 크기의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 투톤 스틸, 티타늄 소재로 선택의 폭이 넓은 것 또한 장점이다. 스트랩 또한 송아지 가죽, 러버, 나일론 등 11종류로 교체할 수 있어 남녀 모두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아날로그 워치의 클래식한 무드를 담은 용두는 정면에서 보면 몽블랑의 엠블럼이 보이도록 디자인했다. 세심한 부분에서도 몽블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케이스와 베젤의 디자인 또한 기존의 스마트 워치가 가진 단점이었던 투박한 디자인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몽블랑 특유의 품격있는 디자인을 고스란히 살렸다. 워치 페이스 또한 몽블랑의 기존 모델 중에 선택할 수 있어 스마트하게 아날로그 워치의 품격을 즐길 수 있다.
◇멋과 품격을 즐기는 클래식한 연인에게 권하는 시계
앞으로 함께할 시간을 공유하고 싶은 클래식한 커플에게는 몽블랑의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와 '스타 레거시 스몰 세컨드'를 제안한다. '스타 레거시'는 몽블랑의 자랑인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장인정신을 되살려 클래식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몽블랑의 대표적인 컬렉션이다. 남성을 위한 선물로 추천하는 '스타 레거시 문 페이즈'는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로 둘러싸인 문페이즈 창이 우아하면서도 균형 잡힌 존재감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또한, '스타 레거시 스몰 세컨드'는 68개의 다이아몬드로 세팅되어있는 베젤과 6시 방향에 위치한 우아한 다이아몬드 링의 정교함이 돋보이는 시계로 소중한 그녀를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바쉐론 콘스탄틴

비범한 카리스마까지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바쉐론 콘스탄틴이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 '2019 SIHH'에서 선보인 캐비노티에 컬렉션 '메카니크 소바쥬' 타임피스를 추천한다.
◇캐비노티에 아틀리에: 계몽주의 시대부터 이어져 온 열정
18세기 제네바에서는 뛰어난 장인들이 건물 맨 위 층, 빛이 잘 들어오는 공방 캐비닛(Cabinet)에서 워치메이킹을 비롯한 예술 활동을 했다. 이들은 이른바 '캐비노티에'라고 불렸는데, 깊은 학식을 갖추고 있었으며 과학과 예술에서 영감을 얻어 시계를 제작해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 전통을 이어받아 예술 공예를 위한 첨단 기술을 연구하고, 장인정신을 보존하여 '캐비노티에' 컬렉션의 '메카니크 소바쥬'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특별한 기법으로 다이얼 위에 다시 태어난 야생동물
캐비노티에 메카니크 소바쥬는 다이얼 가운데를 비운 오픈 센터 디자인으로 4개의 창으로 시간과 날짜를 표시하며, 다이얼 중앙에는 호랑이와 팬더가 장식되어 있다. 이 동물 장식은 양각 인그레이빙과 마르퀘트리 기법으로 구현돼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호랑이가 새겨진 캐비노티에 임페리얼 타이거와 머제스틱 타이거는 양각 인그레이빙(호랑이, 바위)과 마르퀘트리 기법(배경, 나뭇잎)으로 완성됐다.
◇표현의 한계를 없애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기술력
캐비노티에 임페리얼 타이거, 머제스틱 타이거, 와일드 팬더는 호랑이와 팬더 모티프를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해 다이얼(시간을 표시하는 판으로 주로 인덱스와 시곗바늘이 들어있다.) 중앙에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오프 센터 (다이얼의 중앙을 비우는 방식) 디자인을 채택해 다이얼에 4개의 창을 배치했다. 11시 방향에는 시간, 1시 방향에는 분, 7시 방향에는 요일, 4시 방향에는 날짜가 자리한 형태로 핸즈(시곗 바늘) 없이 4개의 디스플레이가 구동된다. 이를 가능하게 한 무브먼트(시계에 동력을 제공하는 장치)가 바로 셀프 와인딩(착용자가 움직일 때 마다 동력을 만들어 내는 방식의 무브먼트) 2460 G4 칼리버다.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을 통해 개발· 제작되었으며, 시간과 분은 드래깅 디스크로, 요일과 날짜는 점핑 디스크로 구성된다. 40시간의 파워 리저브(시계 동력의 지속시간)를 제공하는 2460 G4 칼리버는 직경 41mm의 골드 케이스에 적용되어 있다. 투명하게 보이는 케이스의 뒤 면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캐비노티에 아틀리에: 계몽주의 시대부터 이어져 온 열정
18세기 제네바에서는 뛰어난 장인들이 건물 맨 위 층, 빛이 잘 들어오는 공방 캐비닛(Cabinet)에서 워치메이킹을 비롯한 예술 활동을 했다. 이들은 이른바 '캐비노티에'라고 불렸는데, 깊은 학식을 갖추고 있었으며 과학과 예술에서 영감을 얻어 시계를 제작해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 전통을 이어받아 예술 공예를 위한 첨단 기술을 연구하고, 장인정신을 보존하여 '캐비노티에' 컬렉션의 '메카니크 소바쥬'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특별한 기법으로 다이얼 위에 다시 태어난 야생동물
캐비노티에 메카니크 소바쥬는 다이얼 가운데를 비운 오픈 센터 디자인으로 4개의 창으로 시간과 날짜를 표시하며, 다이얼 중앙에는 호랑이와 팬더가 장식되어 있다. 이 동물 장식은 양각 인그레이빙과 마르퀘트리 기법으로 구현돼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호랑이가 새겨진 캐비노티에 임페리얼 타이거와 머제스틱 타이거는 양각 인그레이빙(호랑이, 바위)과 마르퀘트리 기법(배경, 나뭇잎)으로 완성됐다.
◇표현의 한계를 없애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기술력
캐비노티에 임페리얼 타이거, 머제스틱 타이거, 와일드 팬더는 호랑이와 팬더 모티프를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해 다이얼(시간을 표시하는 판으로 주로 인덱스와 시곗바늘이 들어있다.) 중앙에 특별한 공간을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오프 센터 (다이얼의 중앙을 비우는 방식) 디자인을 채택해 다이얼에 4개의 창을 배치했다. 11시 방향에는 시간, 1시 방향에는 분, 7시 방향에는 요일, 4시 방향에는 날짜가 자리한 형태로 핸즈(시곗 바늘) 없이 4개의 디스플레이가 구동된다. 이를 가능하게 한 무브먼트(시계에 동력을 제공하는 장치)가 바로 셀프 와인딩(착용자가 움직일 때 마다 동력을 만들어 내는 방식의 무브먼트) 2460 G4 칼리버다. 바쉐론 콘스탄틴 메종을 통해 개발· 제작되었으며, 시간과 분은 드래깅 디스크로, 요일과 날짜는 점핑 디스크로 구성된다. 40시간의 파워 리저브(시계 동력의 지속시간)를 제공하는 2460 G4 칼리버는 직경 41mm의 골드 케이스에 적용되어 있다. 투명하게 보이는 케이스의 뒤 면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