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는 2019 봄 여름 컬렉션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스크리너(Screener) 스니커즈를 소개했다. 2019 크루즈 컬렉션에서 처음 출시된 스크리너 스니커즈는 빈티지한 디자인과 편한 착화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2019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크리스털과 체리 장식, 그리고 하이탑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여졌다.

더티한 효과를 준 70년대 빈티지 스포츠웨어로부터 영감을 받은 스크리너 스니커즈는 하우스 웹 스트라이프와 빈티지 구찌 로고가 특징이다. 앞과 옆 부분에는 펀칭된 레더 소재로 구성되어있으며, 타원형의 에나멜 GG 디테일 로고는 아이코닉한 느낌을 준다. 기존의 플레인 스니커즈에 크리스털 장식과 함께 2019 봄 여름 컬렉션의 메인 테마 중 하나인 체리 장식을 추가해 보다 특별함을 더했으며 하이탑의 경우, GG 캔버스 소재로 스트릿 감성을 배가시켰다.
구찌 스크리너 스니커즈는 남녀 공용의 플레인 버전과 크리스털 장식 버전 이외에도 체리 장식이 더해진 여성용과 하이탑으로 출시된 남성용 등 다양한 모델로 선보여진다. 이는 전국 구찌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gucci.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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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1921년 피렌체에서 탄생한 구찌는 세계 럭셔리 패션을 선도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창의성과 혁신성 그리고 이탈리안 장인정신으로 그 명성을 쌓아왔다. 구찌는 유수의 럭셔리, 스포츠&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보유한, 어페럴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세계정상에 있는 케어링 그룹(Kering Group)의 일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gucci.com 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