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의 미학으로 다시 읽힌 클래식한 여성 백의 재해석을 보여주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VRING 백
입력 2019.02.12 14:06 | 수정 2019.02.18 14:06

발렌티노의 ‘V’로고는 지난 50년 전부터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질 스토리의 상징이자, 아이덴티티의 표현이다. 메종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V’로고는 쾌락과 낙관, 환희의 본질을 상징한다. 미니멀리즘은 ‘V’로고의 3차원이지만 깔끔한 디자인으로 대담성을 충족하고, 메종 발렌티노의 헤리티지의 가치를 나타낸다. 타원의 중심의 ‘V’ 레터는 수년간 끊임없이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발되어오고 있다.
‘V’로고는 재해석되었고 새로운 앤티크 브라스 소재로 마감되어 선보여진다. 이것은 새로운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브이링(VRING) 백에 확실한 본질을 부여하는 동시에 정확하고 분명한 개성을 전한다.
피엘파올로 피춀리가 2019 봄/여름 여성 패션쇼에서 첫 선보인 메종 발렌티노의 새로운 백은 동시대의 미학으로 다시 읽힌 클래식한 여성 백의 재해석을 보여준다. 브이링(VRING)은 절묘한 형태와 컬러 팔레트에 대조되는 새롭고 대담한 ‘V’로고가 특징이다.
높은 퀄리티의 소재, 주목할 만한 디테일, 장인정신, 다양한 기능, 폭넓은 텍스쳐와 컬러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브이링(VRING) 백에 모던, 헤리티지, 럭셔리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선사한다.
이 백은 2019년 2월부터 전 세계 발렌티노 부티크와 온라인 Valentino.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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