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스타일에 위트를 담아낸다. 까르띠에가 선보이는 '갈랑드 드 까르띠에(Guirlande de Cartier)' 백은 평범한 오브제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브랜드의 탁월한 안목을 잘 보여주는 컬렉션으로 손꼽힌다.

◇'레드 박스'에서 영감받은 감각적 컬렉션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까르띠에 메종의 가장 상징적인 오브제 중 하나인 '레드 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평범한 오브제에 감각적 디자인을 불어넣어 전에 없는 아이템을 선보여온 까르띠에는 '러브' '저스트 앵 끌루' '에크루 드 까르띠에' 등의 놀라운 컬렉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을 통해 다시금 그 대담한 행보를 이어간다. 레드 박스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컬렉션은 독특한 디자인과 형태의 아름다움으로 다시 한 번 메종의 창의적 비전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까르띠에의 백 컬렉션은 1910년대 주얼리 백을 시작으로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 1960년대 후반의 머스트 드 까르띠에 컬렉션, 그리고 2000년대에 선보인 다채로운 컬렉션을 통해 시대마다 전 세계 패션 피플의 눈길을 사로잡아왔다.
◇오롯이 담아낸 메종 디자인·기술력의 정수
새롭게 선보이는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골드 프리즈가 새겨진 유연한 고급 송아지 가죽을 8개 면으로 깔끔하게 커팅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의 정수를 오롯이 담아냈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백 내부 고급스러운 블랙 벨벳 가죽 안감을 비롯해 포켓에 넣는 거울에는 브랜드의 역사가 시작된 파리, 런던, 뉴욕의 3개 도시명을 스탬핑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스몰과 미니 2가지 사이즈와 레드, 블랙, 캐멀 3가지 컬러로 출시됐고 세련된 레드 크로커다일 가죽 미니 백을 추가해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2019년 1월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까르띠에 부티크를 비롯해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까르띠에 부티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까르띠에 메종의 가장 상징적인 오브제 중 하나인 '레드 박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평범한 오브제에 감각적 디자인을 불어넣어 전에 없는 아이템을 선보여온 까르띠에는 '러브' '저스트 앵 끌루' '에크루 드 까르띠에' 등의 놀라운 컬렉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을 통해 다시금 그 대담한 행보를 이어간다. 레드 박스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컬렉션은 독특한 디자인과 형태의 아름다움으로 다시 한 번 메종의 창의적 비전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까르띠에의 백 컬렉션은 1910년대 주얼리 백을 시작으로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 1960년대 후반의 머스트 드 까르띠에 컬렉션, 그리고 2000년대에 선보인 다채로운 컬렉션을 통해 시대마다 전 세계 패션 피플의 눈길을 사로잡아왔다.
◇오롯이 담아낸 메종 디자인·기술력의 정수
새롭게 선보이는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골드 프리즈가 새겨진 유연한 고급 송아지 가죽을 8개 면으로 깔끔하게 커팅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의 정수를 오롯이 담아냈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백 내부 고급스러운 블랙 벨벳 가죽 안감을 비롯해 포켓에 넣는 거울에는 브랜드의 역사가 시작된 파리, 런던, 뉴욕의 3개 도시명을 스탬핑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스몰과 미니 2가지 사이즈와 레드, 블랙, 캐멀 3가지 컬러로 출시됐고 세련된 레드 크로커다일 가죽 미니 백을 추가해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 컬렉션은 2019년 1월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까르띠에 부티크를 비롯해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티크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까르띠에 부티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