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리아 패션어워즈

한국 패션 업계의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고 2018년 패션 업계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는 행사가 열렸다. 바로 산업통상자원부(성윤모 장관) 주최, 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가 주관하는 '2018 코리아 패션어워즈'다. 12월5일 개최된 동 행사는 '제36회 대한민국패션대전'과 '제11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으로 나누어 개최됐다.
올해로 36회인 패션대전은 그간 많은 패션디자이너를 배출해냈으며 이들은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거나 패션업체 소속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신진 디자이너로 이다은(블리다), 이한철(에이치씨엘), 정재선(제이청) 등이 있으며 이들은 서울패션위크와 홍콩패션위크 등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패션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콘테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있는 유망 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 지원 사업으로 최근 트렌드에 맞는 심사 기준 및 심사 과정으로 변화를 주었고, 비즈니스 기반 구축을 위한 수상자 특전도 확대해 그 어느 해보다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패션대전에는 총 484명이 참가해 8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6명만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1차 비주얼 이미지 심사'와 '2차 컬렉션 PT 심사'를 통과한 이들은 패션쇼와 현장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의 영광은 문성호씨가 차지했다.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에게 5000만원 등 수상자 6명 전원에게 비즈니스 지원금 총 7400만원을 제공했으며, 향후 창업 및 브랜드 컨설팅과 브랜드 홍보, 무신사 스튜디오 6개월간 입점, B2B 전시회인 인디브랜드페어 참가를 통한 유통 시장 연계를 지원한다.
이날 제11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리아패션대상은 패션 업계의 창의적 활동을 독려하고 한국 패션 브랜드를 국제적 수준에 부응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격상시키기 위해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에서는 글로벌 시장 개척 및 한국 패션 산업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패션 기업 대표, 패션기업 및 연관 산업 종사자에게 주는 상으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등 정부표창과 함께 한국패션협회 공로상과 한국백화점협회 우수협력 공로상과 신인상 등 민간표창이 수여됐다. 대통령·국무총리표창은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은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을 쌓은 이에게 수여했다.
코리아패션대상 대상을 수상한 ㈜에프앤에프의 김창수 대표이사는 "26년간 나의 패션사업에서 가장 영광된 순간이자 앞으로 더 의미 있는 일을 하라는 메시지로 생각하겠다"며 "앞으로 패션산업에서 디지털과 글로벌 이 두 가지 변화로의 이행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경성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국내 패션 산업이 글로벌 선도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신진·중견·글로벌 유망 디자이너별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최근 글로벌 K-패션의 열기가 세계 일류 패션 브랜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18 코리아 패션어워즈'를 통해 선발된 신진 디자이너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합심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36회인 패션대전은 그간 많은 패션디자이너를 배출해냈으며 이들은 개인 브랜드를 운영하거나 패션업체 소속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신진 디자이너로 이다은(블리다), 이한철(에이치씨엘), 정재선(제이청) 등이 있으며 이들은 서울패션위크와 홍콩패션위크 등 국내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패션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콘테스트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고 있는 유망 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 지원 사업으로 최근 트렌드에 맞는 심사 기준 및 심사 과정으로 변화를 주었고, 비즈니스 기반 구축을 위한 수상자 특전도 확대해 그 어느 해보다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패션대전에는 총 484명이 참가해 8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6명만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1차 비주얼 이미지 심사'와 '2차 컬렉션 PT 심사'를 통과한 이들은 패션쇼와 현장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의 영광은 문성호씨가 차지했다.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에게 5000만원 등 수상자 6명 전원에게 비즈니스 지원금 총 7400만원을 제공했으며, 향후 창업 및 브랜드 컨설팅과 브랜드 홍보, 무신사 스튜디오 6개월간 입점, B2B 전시회인 인디브랜드페어 참가를 통한 유통 시장 연계를 지원한다.
이날 제11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리아패션대상은 패션 업계의 창의적 활동을 독려하고 한국 패션 브랜드를 국제적 수준에 부응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격상시키기 위해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시상식에서는 글로벌 시장 개척 및 한국 패션 산업 발전에 공헌도가 높은 패션 기업 대표, 패션기업 및 연관 산업 종사자에게 주는 상으로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등 정부표창과 함께 한국패션협회 공로상과 한국백화점협회 우수협력 공로상과 신인상 등 민간표창이 수여됐다. 대통령·국무총리표창은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은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을 쌓은 이에게 수여했다.
코리아패션대상 대상을 수상한 ㈜에프앤에프의 김창수 대표이사는 "26년간 나의 패션사업에서 가장 영광된 순간이자 앞으로 더 의미 있는 일을 하라는 메시지로 생각하겠다"며 "앞으로 패션산업에서 디지털과 글로벌 이 두 가지 변화로의 이행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경성 산업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은 "국내 패션 산업이 글로벌 선도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신진·중견·글로벌 유망 디자이너별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최근 글로벌 K-패션의 열기가 세계 일류 패션 브랜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18 코리아 패션어워즈'를 통해 선발된 신진 디자이너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합심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