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히트 제품 M85스니커즈의 빈티지 디자인을 현대 버전으로 재해석
100켤레 한정판으로 출시… 레드와 그린 컬러 옵션 제품으로 구성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하이 스트리트 무드의 스니커즈 ‘미주리 M85(Missouri M85)’를 선보인다.

라코스테는 코트에서 퍼포먼스를 위해 만들어진 1980년대 히트작 M85스니커즈를 스포츠 패션과 어반 패션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의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하며 스니커즈 경쟁에 뛰어들었다. 새롭게 출시된 ‘미주리 M85’는 오리지널 모델의 레트로 감성과 스포팅 퀄리티는 유지하면서 스트리스 웨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화이트 레더에 레드와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한 벨크로와 레이스 디테일, 청키한 밑창은 유쾌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옆면에는 브랜드의 상징인 초록 악어 자수와 뒷면의 브랜드 로고 레터링으로 마무리해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국내에서는 100켤레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16일부터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http://www.lacoste.com/kr)을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