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잇슈트 시어서커 슈트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한여름이 코앞이다. 양복을 입어야 하는 남성은 여름이 오면 곤혹스럽다. 이런 남성을 위해 많은 패션 브랜드들은 다양한 '쿨비즈' 아이템을 내놓고 있다.
남성 SPA(의류 기획, 디자인, 생산, 유통, 판매까지 한 회사가 담당하는 방식) 편집숍 '맨잇슈트'는 여름 더위에 대한 남성들의 부담을 덜어줄 산뜻한 제품을 선보인다. 맨잇슈트는 롯데백화점 NPB(National Private Brand, 유통업체가 제조사와 공동으로 기획·개발해 자사 점포에서만 판매하는 자체 브랜드)로 세계적인 규모의 신사복 전문 기업 부림광덕주식회사가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선보이는 남성 신사복 SPA 편집숍이다. 부림광덕주식회사는 미국, 캐나다, 일본 신사복 판매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들과 유명 백화점의 신사복을 제조, 수출하며 세계 시장에서 품질을 검증받은 신사복 전문 기업이다.
남성 SPA(의류 기획, 디자인, 생산, 유통, 판매까지 한 회사가 담당하는 방식) 편집숍 '맨잇슈트'는 여름 더위에 대한 남성들의 부담을 덜어줄 산뜻한 제품을 선보인다. 맨잇슈트는 롯데백화점 NPB(National Private Brand, 유통업체가 제조사와 공동으로 기획·개발해 자사 점포에서만 판매하는 자체 브랜드)로 세계적인 규모의 신사복 전문 기업 부림광덕주식회사가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선보이는 남성 신사복 SPA 편집숍이다. 부림광덕주식회사는 미국, 캐나다, 일본 신사복 판매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들과 유명 백화점의 신사복을 제조, 수출하며 세계 시장에서 품질을 검증받은 신사복 전문 기업이다.

맨잇슈트가 선보이는 여름용 남성 신사복은 '시어서커 슈트'다. 시어서커(seersucker)는 여름옷에 많이 쓰는 소재로 실의 짜임이나 굵기, 탄력이 다른 2가지 원사를 사용해 만든다. 성질이 다른 원사의 수축 정도에 따라 경사 방향으로 줄무늬나 요철이 나타나기 때문에 까슬까슬한 촉감이 있어 입었을 때 시원한 느낌을 주며 관리하기도 편하다. 시어서커 슈트는 몸에 달라붙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 활동이 많은 남성에게 알맞다.

맨잇슈트의 시어서커 슈트는 같이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한 벌 세트로 입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려도 좋고, 재킷과 바지를 따로따로 어울리는 색의 옷과 함께 입어서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해도 좋다. 바지의 경우 밝은 컬러의 피케셔츠(피케 원단으로 만든 작은 칼라가 달린 내구성과 통기성이 좋은 셔츠) 또는 라운드넥 티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화사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의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맨잇슈트 시어서커 슈트는 네이비 깅엄 체크와 블루 스트라이프 2가지 패턴으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각 지역의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 맨잇슈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시어서커 슈트 재킷 9만8000원, 바지 4만9000원이다.
맨잇슈트 매장에는 시어서커 슈트 외에도 재킷, 팬츠, 셔츠, 타이 등 다양한 남성 패션 아이템을 판매한다. 맨잇슈트는 브랜드를 론칭할 때부터 '남성들이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을 염두에 두고 기존 브랜드와 다른 진열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보통의 매장은 제품을 스타일별로 진열하는 데 비해, 맨잇슈트는 고객의 신장에 따라 5cm 단위로 구분하고 행어 왼쪽에는 몸에 달라붙는 슬림 핏 디자인의 제품을, 오른쪽에는 여유 있게 입을 수 있는 클래식 핏 디자인의 제품을 진열해 고객이 점원의 도움 없이도 자신의 사이즈와 스타일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