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베스티어리 러기지 라인

패션에 민감한 이라면 럭셔리 브랜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컬렉션에서 각각의 브랜드가 지켜온 전통과 여기에 더한 새롭고 개성적인 트렌드를 읽기 마련이다.
럭셔리 업계에서 고집스럽게 지켜온 브랜드의 전통과 시시각각 변하는 동시대적 감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조화롭고 혁신적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이가 있다. 바로 럭셔리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에 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구찌는 지난 2015년 프리다 지아니니의 뒤를 잇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를 임명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더블 G 로고'와 'GRG웹(Green Red Green Web, 초록·빨강·초록 줄이 배치된 패턴)' 등 구찌의 상징적인 아이콘과 전통을 지키면서 여기에 기존 구찌의 절제된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꽃과 나비, 잠자리, 도마뱀 등 동식물의 모티브를 더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세월의 흐름에도 변할 것 같지 않던 구찌의 혁신적인 행보에 많은 패션 피플들은 환호했고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개성 강한 컬렉션은 구찌의 미래가 되었다. 구찌가 선보인 '베스티어리 러기지 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감성이 잘 투영된 아이템이다.
럭셔리 업계에서 고집스럽게 지켜온 브랜드의 전통과 시시각각 변하는 동시대적 감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며 조화롭고 혁신적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이가 있다. 바로 럭셔리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에 해당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구찌는 지난 2015년 프리다 지아니니의 뒤를 잇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를 임명했다.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더블 G 로고'와 'GRG웹(Green Red Green Web, 초록·빨강·초록 줄이 배치된 패턴)' 등 구찌의 상징적인 아이콘과 전통을 지키면서 여기에 기존 구찌의 절제된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꽃과 나비, 잠자리, 도마뱀 등 동식물의 모티브를 더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세월의 흐름에도 변할 것 같지 않던 구찌의 혁신적인 행보에 많은 패션 피플들은 환호했고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개성 강한 컬렉션은 구찌의 미래가 되었다. 구찌가 선보인 '베스티어리 러기지 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감성이 잘 투영된 아이템이다.

◇실용적이면서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 끌어
자기 표현과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구찌의 베스티어리 러기지 라인을 눈여겨볼 만하다. 알레산드로 미켈레 특유의 감수성이 살아 있는 베스티어리 라인은 구찌 특유의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의 'GG 수프림'을 사용했다.
러기지 중앙에 2017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소개했던 '앵그리 캣 프린트'가 큼지막하게 자리하며, 이 프린트 바로 밑에는 자수 아플리케(천이나 가죽 등을 적당한 형태로 잘라서 깁거나 붙이는 기법)로 만든 'LOVED' 레터링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베스티어리 러기지 라인은 드로 스트링 백(복주머니 모양으로 입구를 끈으로 잡아당겨 닫는 가방)과 메신저 백(가방 한쪽 줄을 어깨에 사선으로 메는 큰 사각형 백), 백팩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백으로 구성된다. 드로 스트링 백은 토트백과 백팩으로 활용 가능하다.
메신저 백은 내부에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가장 좋아한다는 행운의 숫자 '25'가 새겨져 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특유의 재치를 느낄 수 있다. 유선형 라인이 멋스러운 백팩은 심플하면서 스타일리시하다.
◇구찌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백
'GG 마몽 백팩'은 지난해 출시된 'GG 마몽' 컬렉션에 속하는 것으로 좀 더 클래식하며 구찌의 전형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백이다.
GG 마몽 컬렉션은 최상급 송아지 가죽인 '아폴로(Apollo)'에 구찌의 독자적인 쉐브론(chevron) 패턴을 퀼팅 처리하고 중앙에 앤티크한 느낌의 골드 브라스 GG 클로저(잠금 장식)를 더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새롭게 선보인 GG 마몽 백팩은 GG 마몽 컬렉션 특유의 분위기에 캐주얼한 감성이 더해졌다. 양쪽에서 여닫을 수 있는 2개의 레더 지퍼와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레더 스트랩을 더해 편의성을 높였다. 톱 핸들이 있어 토트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블랙과 라이트 핑크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자기 표현과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구찌의 베스티어리 러기지 라인을 눈여겨볼 만하다. 알레산드로 미켈레 특유의 감수성이 살아 있는 베스티어리 라인은 구찌 특유의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의 'GG 수프림'을 사용했다.
러기지 중앙에 2017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소개했던 '앵그리 캣 프린트'가 큼지막하게 자리하며, 이 프린트 바로 밑에는 자수 아플리케(천이나 가죽 등을 적당한 형태로 잘라서 깁거나 붙이는 기법)로 만든 'LOVED' 레터링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베스티어리 러기지 라인은 드로 스트링 백(복주머니 모양으로 입구를 끈으로 잡아당겨 닫는 가방)과 메신저 백(가방 한쪽 줄을 어깨에 사선으로 메는 큰 사각형 백), 백팩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백으로 구성된다. 드로 스트링 백은 토트백과 백팩으로 활용 가능하다.
메신저 백은 내부에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가장 좋아한다는 행운의 숫자 '25'가 새겨져 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특유의 재치를 느낄 수 있다. 유선형 라인이 멋스러운 백팩은 심플하면서 스타일리시하다.
◇구찌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백
'GG 마몽 백팩'은 지난해 출시된 'GG 마몽' 컬렉션에 속하는 것으로 좀 더 클래식하며 구찌의 전형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백이다.
GG 마몽 컬렉션은 최상급 송아지 가죽인 '아폴로(Apollo)'에 구찌의 독자적인 쉐브론(chevron) 패턴을 퀼팅 처리하고 중앙에 앤티크한 느낌의 골드 브라스 GG 클로저(잠금 장식)를 더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새롭게 선보인 GG 마몽 백팩은 GG 마몽 컬렉션 특유의 분위기에 캐주얼한 감성이 더해졌다. 양쪽에서 여닫을 수 있는 2개의 레더 지퍼와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레더 스트랩을 더해 편의성을 높였다. 톱 핸들이 있어 토트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블랙과 라이트 핑크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