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살리는 여름 스타일… 가볍고 구김까지 적어
입력 2017.07.20 15:30

젠 여름 재킷

젠틀맨에게 여름은 인내력을 테스트하는 계절이다. 치열한 비즈니스에서 경쟁하기 위해선 스타일을 결코 포기할 수 없기에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 갑옷 같은 슈트를 입고도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오히려 입가에 가벼운 미소까지 지으며 견뎌내야 하기 때문이다. 부림광덕(주)의 신사복 브랜드 젠(ZEN)에서는 여름 젠틀맨이 시원하게 쿨비즈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여름 재킷을 제안한다. 젠에서 선보이는 여름 재킷은 시원한 소재인 리넨을 활용한 '리넨 재킷'과 '프린트 + 매직 홀(Magic hole) 가공'으로 무게를 줄인 스트레치 경량 재킷이다.

젠의 리넨 재킷은 구김이 적은 리넨 혼방 소재를 채택해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며 안감 없이 제작해 통기성이 좋고 가볍다. 타이를 매지 않고 셔츠와 코디하거나 라운드 셔츠, 피케 셔츠와 연출해 격식을 갖추면서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네이비, 그레이, 블루, 화이트 4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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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은 여름 젠틀맨을 위해 가볍고 시원한 리넨 재킷, 스트레치 경량 재킷을 선보였다. / 젠 제공
스트레치 경량 재킷은 원단의 조직감을 프린트로 표현해 시선을 끈다. 앞판 부분에 메시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줄였다. 또한 원단에 규칙적인 구멍이 뚫려 있어 통기성과 신축성이 좋다. 이처럼 스트레치 경량 재킷은 무게가 가볍고 구김이 적어 장거리 이동 시 입거나 벗어서 보관하기 편리해 출장 및 비즈니스 미팅이 많은 직장인에게 유용하다. 같은 소재의 팬츠도 선보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네이비, 블루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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