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마이 고미노 프로젝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고미노' 슈즈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토즈는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고미노 슈즈의 커스텀 메이드 서비스 '마이 고미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편안한 착화감, 세련된 스타일로 인기몰이
드라이빙 슈즈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는 고미노 슈즈는 특유의 고무 페블 밑창이 주는 편안한 착화감과 세련된 이탈리안 스타일로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랜 세월 왕족을 비롯해 유명 기업인, 배우, 모델 등 다양한 고객에게 사랑받아왔다.
고미노 슈즈의 인기 비결로는 특별한 제작 과정이 꼽힌다. 토즈 관계자는 "세계적 명성의 가죽 공장에서 가져온 재료를 기반으로 가죽의 커팅과 바느질 등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며 "절제된 럭셔리와 클래식한 스타일의 고미노 슈즈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가치와 토즈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라고 했다.
드라이빙 슈즈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는 고미노 슈즈는 특유의 고무 페블 밑창이 주는 편안한 착화감과 세련된 이탈리안 스타일로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랜 세월 왕족을 비롯해 유명 기업인, 배우, 모델 등 다양한 고객에게 사랑받아왔다.
고미노 슈즈의 인기 비결로는 특별한 제작 과정이 꼽힌다. 토즈 관계자는 "세계적 명성의 가죽 공장에서 가져온 재료를 기반으로 가죽의 커팅과 바느질 등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며 "절제된 럭셔리와 클래식한 스타일의 고미노 슈즈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가치와 토즈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라고 했다.

◇'내 마음대로' 커스텀 메이드 서비스 제공
마이 고미노 프로젝트는 여성 4종, 남성 6종의 기본 디자인을 기반으로 일반적인 소가죽, 스웨이드, 페이턴트 외에도 악어가죽, 뱀가죽 등 가죽의 종류와 재질, 컬러를 비롯해 스티칭, 페블, 안감 컬러와 디테일까지 취향에 따른 세부적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원하는 위치에 이니셜을 새겨주는 서비스까지 더해 나만의 개성을 담아낸 단 하나의 맞춤 고미노 슈즈를 완성하게 된다.
마이 고미노 프로젝트는 전국 토즈 매장에 비치된 태블릿 PC 또는 토즈 온라인 스토어(www.tods.com)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스크린상에서 원하는 디테일을 선택, 다양한 조합을 통해 나만의 고미노 슈즈를 만들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실제 제작 주문할 수 있다. 다양한 조합으로 완성된 고미노 슈즈를 직접 보고 싶다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면 된다. 9월 15일부터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