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베글린
티모S패치룩스 백

장인의 손길에 의해 정교하게 만들어진 가죽 제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은은한 매력이 더해지기 마련이다. 올가을 특별한 가죽 제품으로 로맨틱한 가을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패피라면 헨리베글린의 새로운 가죽 액세서리를 주목할 만하다.
◇전통과 장인정신 계승하며 새로운 감성 입은 백
헨리베글린은 1980년대 초반 이탈리아 엘바섬의 가죽 장인들이 천연 가죽과 재활용품을 이용해 벨트와 핸드백을 만드는 공방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자연친화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 비제바노의 공방에서 핸드메이드로 만든다. 헨리베글린의 2017년 가을·겨울 신제품 중 눈여겨볼 제품은 '티모S패치룩스' 백이다. 이 제품은 헨리베글린의 히스토리 백을 모티브로 계속해서 이어져 오는 브랜드의 가치와 이념, 디자인을 재해석해 만들었다. 제품 이름의 '패치룩스'는 헨리베글린 고유의 특별한 소가죽 처리 공법이다. 화학적 가공 처리를 최소화하고 천연 염색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헨리베글린의 패치룩스 가죽은 사용할수록 더욱 부드러워지고 컬러와 형태가 자연스러워진다. 특별한 표면 코팅으로 더욱 견고하고 튼튼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장인정신과 보헤미안 무드가 접목되어 탄생한 티모S패치룩스 백은 가죽의 컬러가 빈티지한 느낌을 주며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것이 멋스럽다. 중간을 가로지르는 스티치(바늘땀)와 비즈(구슬) 장식은 숙련된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다. 매듭 형태의 핸들(손잡이)이 디자인 포인트며 2017년 가을·겨울 신제품 중 하나로 별도 출시된 '오미노 레더 스트랩'을 함께 구매해 매치하면 숄더백 형태로도 연출할 수 있다. 티모S패치룩스 백은 브라운, 네이비, 블랙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스트랩 하나로 백이 더욱 특별해진다
오미노 레더 스트랩 역시 패치룩스 가죽으로 만들었으며, 스트랩 너비는 1.6cm와 3cm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오미노는 헨리베글린을 상징하는 사람 모양 장식을 의미한다. 핸드메이드로 수놓은 오미노는 아빠, 엄마, 아이 등 가족을 형상화한 것으로 멀티컬러 실을 사용해 핸드 스티치 방식으로 표현했다. 브라운, 다크 그레이, 다크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된 오미노 레더 스트랩은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레드, 오렌지, 브라운 컬러는 스페셜 오더로 주문해야 한다.
◇전통과 장인정신 계승하며 새로운 감성 입은 백
헨리베글린은 1980년대 초반 이탈리아 엘바섬의 가죽 장인들이 천연 가죽과 재활용품을 이용해 벨트와 핸드백을 만드는 공방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자연친화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모든 제품을 이탈리아 비제바노의 공방에서 핸드메이드로 만든다. 헨리베글린의 2017년 가을·겨울 신제품 중 눈여겨볼 제품은 '티모S패치룩스' 백이다. 이 제품은 헨리베글린의 히스토리 백을 모티브로 계속해서 이어져 오는 브랜드의 가치와 이념, 디자인을 재해석해 만들었다. 제품 이름의 '패치룩스'는 헨리베글린 고유의 특별한 소가죽 처리 공법이다. 화학적 가공 처리를 최소화하고 천연 염색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헨리베글린의 패치룩스 가죽은 사용할수록 더욱 부드러워지고 컬러와 형태가 자연스러워진다. 특별한 표면 코팅으로 더욱 견고하고 튼튼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장인정신과 보헤미안 무드가 접목되어 탄생한 티모S패치룩스 백은 가죽의 컬러가 빈티지한 느낌을 주며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것이 멋스럽다. 중간을 가로지르는 스티치(바늘땀)와 비즈(구슬) 장식은 숙련된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다. 매듭 형태의 핸들(손잡이)이 디자인 포인트며 2017년 가을·겨울 신제품 중 하나로 별도 출시된 '오미노 레더 스트랩'을 함께 구매해 매치하면 숄더백 형태로도 연출할 수 있다. 티모S패치룩스 백은 브라운, 네이비, 블랙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스트랩 하나로 백이 더욱 특별해진다
오미노 레더 스트랩 역시 패치룩스 가죽으로 만들었으며, 스트랩 너비는 1.6cm와 3cm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오미노는 헨리베글린을 상징하는 사람 모양 장식을 의미한다. 핸드메이드로 수놓은 오미노는 아빠, 엄마, 아이 등 가족을 형상화한 것으로 멀티컬러 실을 사용해 핸드 스티치 방식으로 표현했다. 브라운, 다크 그레이, 다크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된 오미노 레더 스트랩은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레드, 오렌지, 브라운 컬러는 스페셜 오더로 주문해야 한다.

헨리베글린은 2018년 프리-스프링(Pre-Spring) 시즌을 위한 '안포라M인트레치오말틴토' 백도 선보였다. 금속 느낌이 나는 실버 옐로, 실버 그린 컬러의 가죽을 채택한 백으로, 내년 봄 시즌 유행 컬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을 사용한 겉감은 '인트레치오'라는 가죽 가공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안감은 리넨 소재를 사용해 가방 무게가 훨씬 가벼워졌다. 인트레치오는 솜씨 좋은 장인의 손으로 씨실과 날실처럼 가죽을 가로세로 방향으로 교차하며 하나하나 엮는 이탈리아 전통 가죽 가공 방식 중 하나로 부드럽고 연한 가죽의 내구성을 강화할 수 있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이용하면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미니 파우치가 있어 실용적이다. 문의 헨리베글린 청담 플래그십스토어 www.henrybeguel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