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프리 컬렉션
영국적 전통과 스트리트 감성의 만남. 이달 새롭게 선보인 버버리의 프리(Pre) 컬렉션은 어느 때보다 새롭고 스타일리시하다. 다양한 소재에 프린트와 패턴의 조화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가을·겨울 룩.
◇강렬한 존재감 과시하는 아우터웨어
버버리 프리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의 축제 분위기를 테마로 클래식한 아우터웨어를 재해석했다. 래미네이트 코팅으로 광택을 더한 강력한 레드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타탄체크 패턴 안감이 돋보이는 카 코트는 아우터웨어 하나만으로도 뚜렷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캐시미어 소재의 버버리 반다나는 넉넉한 사이즈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바깥 면에는 버버리의 빈티지 체크 패턴이, 안쪽 면에는 블루, 샌드스톤 또는 네온 컬러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양면 착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머플러와는 달리 커다란 삼각형 모양으로 숄처럼 어깨에 두르거나 목에 감아 룩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강렬한 존재감 과시하는 아우터웨어
버버리 프리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의 축제 분위기를 테마로 클래식한 아우터웨어를 재해석했다. 래미네이트 코팅으로 광택을 더한 강력한 레드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타탄체크 패턴 안감이 돋보이는 카 코트는 아우터웨어 하나만으로도 뚜렷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캐시미어 소재의 버버리 반다나는 넉넉한 사이즈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바깥 면에는 버버리의 빈티지 체크 패턴이, 안쪽 면에는 블루, 샌드스톤 또는 네온 컬러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양면 착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머플러와는 달리 커다란 삼각형 모양으로 숄처럼 어깨에 두르거나 목에 감아 룩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영국 감성에 위트 더한 두들 컬렉션
'장난스러운 낙서'를 의미하는 '두들(Doodle)'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캔버스 소재의 리버서블 토트백과 실크 또는 코튼 스카프, 다양한 액세서리에 두들 모티브를 더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11월 28일 강남구 청담동의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두들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미술가인 대니 산그라(Danny Sangra)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 동안 두들 컬렉션에서 모티브를 얻은 대니 산그라의 윈도 페인팅 작품과 두들백에 그만의 스케치를 더한 커스터마이징 백을 판매할 예정이다. 버버리의 새로운 컬렉션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비롯한 전국 버버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장난스러운 낙서'를 의미하는 '두들(Doodle)' 컬렉션도 눈길을 끈다. 캔버스 소재의 리버서블 토트백과 실크 또는 코튼 스카프, 다양한 액세서리에 두들 모티브를 더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11월 28일 강남구 청담동의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두들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미술가인 대니 산그라(Danny Sangra)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기간 동안 두들 컬렉션에서 모티브를 얻은 대니 산그라의 윈도 페인팅 작품과 두들백에 그만의 스케치를 더한 커스터마이징 백을 판매할 예정이다. 버버리의 새로운 컬렉션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비롯한 전국 버버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