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HOT] 헨리베글린 NEW뉴프레셔스
이탈리아의 핸드메이드 가죽 브랜드 헨리베글린은 봄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가방 라인을 선보인다. 헨리베글린은 보통 가방 이름에 이탈리아 비제바노에서 일하는 장인 등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귀중한'이라는 의미를 담은 'NEW뉴프레셔스'라는 이름이 탄생했다. NEW뉴프레셔스 라인은 다채로운 가죽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중에서도 'NEW뉴프레셔스백'은 링클(주름)을 넣은 가죽인 '크레스포' 가죽을 사용해 소재 자체로 독특한 느낌을 주며, 진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특히 멋스럽다. NEW뉴프레셔스 라인 중 가장 작은 사이즈이며 숄더 스트랩(어깨끈)이 있어 크로스백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한 스퀘어(사각) 디자인이 돋보이는 'NEW뉴프레셔스SM꾸오이오'는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소재인 '꾸오이오' 가죽을 사용했다. 기존에 헨리베글린에서 많이 사용하는 유연한 느낌의 가죽과 달리 백의 사각 형태를 돋보이게 하는 소재로 개발되었다. 이 백의 경우 버클 부분에 브랜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사람 모양의 '오미노(omino)' 장식을 수놓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우아한 느낌의 핸들(손잡이) 라인에 정교하게 수작업으로 교차시킨 스티치에서 헨리베글린의 섬세한 공정을 엿볼 수 있다. 탈착할 수 있는 스트랩이 있어 어깨에 멜 수 있는 숄더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강해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백으로 적합하다. 컬러는 옐로와 미드그레이, 네이비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NEW뉴프레셔스MM' 백은 패치룩스와 꾸오이오, 코코패치룩스 등의 다양한 가죽 소재를 사용했다. 'NEW뉴프레셔스MM패치룩스'는 견고한 소가죽으로 만든 다크 그린 컬러 백이며, 화이트 컬러로 출시된 'NEW뉴프레셔스MM꾸오이오'는 매끄러운 표면과 꾸오이오 가죽이 멋스럽다. 'NEW뉴프레셔스MM코코패치룩스'는 고급스러운 악어가죽인 코코와 소가죽 소재 패치룩스의 믹스 매치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NEW뉴프레셔스ML포스터'는 NEW뉴프레셔스 라인 중 제일 큰 사이즈로 수납공간이 넉넉해 실용적이며 시크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천연 재료로 만든 염료 가루를 가죽에 흩뿌려 염색해 부드러운 느낌이 나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자연스러운 멋을 보여준다.
헨리베글린은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브랜드 철학으로 하며, 자연의 피해를 줄이고 인공적인 요소를 배제하는 '자연 친화적 제품'만을 고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문의 헨리베글린 청담 플래그십스토어 www.henrybeguelin.co.kr
헨리베글린은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브랜드 철학으로 하며, 자연의 피해를 줄이고 인공적인 요소를 배제하는 '자연 친화적 제품'만을 고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문의 헨리베글린 청담 플래그십스토어 www.henrybeguel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