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기프트 기빙 캠페인

구찌는 연말 시즌을 맞아 특별한 '기프트 기빙(Gift Giving) 캠페인'을 펼친다. 가방부터 주얼리, 신발, 티셔츠, 구찌 데코(Gucci Deco), 키즈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아우르는 '기프트 기빙 컬렉션'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디지털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구찌 애플리케이션(Gucci Application)을 다운로드하면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맞춤 필터, 인사말을 써서 지인에게 보낼 수 있는 디지털 카드 등 특별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구찌는 특히 이번 기프트 기빙 캠페인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일종의 쇼룸인 '윈도 디스플레이 작품'을 마련하고 이곳에 기프트 기빙 컬렉션을 전시한다. 구찌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구찌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윈도 디스플레이 작품은 그리스 신전을 테마로 디자인되었으며 반짝이는 캔디 핑크빛 LED 네온으로 테두리를 더해 홀리데이 시즌 파티 분위기를 살렸다. 윈도 디스플레이 작품 안에는 노란색 마네킹이 회전하고, 수작업으로 완성된 보이세리에(boiserie, 목재 내장판) 벽 등으로 이루어진 노란색 방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전하는 등 구찌 특유의 개성을 살렸다.
구찌는 또한 구찌닷컴(www.Gucci.com)을 통해 기프트 기빙 캠페인을 널리 알리며, 밀라노와 뉴욕에서는 구찌 아이웨어 신제품과 연관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구찌 아트월'을 통해 소개한다.
구찌는 특히 이번 기프트 기빙 캠페인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일종의 쇼룸인 '윈도 디스플레이 작품'을 마련하고 이곳에 기프트 기빙 컬렉션을 전시한다. 구찌 청담 플래그십스토어와 현대백화점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구찌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윈도 디스플레이 작품은 그리스 신전을 테마로 디자인되었으며 반짝이는 캔디 핑크빛 LED 네온으로 테두리를 더해 홀리데이 시즌 파티 분위기를 살렸다. 윈도 디스플레이 작품 안에는 노란색 마네킹이 회전하고, 수작업으로 완성된 보이세리에(boiserie, 목재 내장판) 벽 등으로 이루어진 노란색 방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전하는 등 구찌 특유의 개성을 살렸다.
구찌는 또한 구찌닷컴(www.Gucci.com)을 통해 기프트 기빙 캠페인을 널리 알리며, 밀라노와 뉴욕에서는 구찌 아이웨어 신제품과 연관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구찌 아트월'을 통해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