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
Vivienne Westwood 알렉스백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올봄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여심을 사로잡을 시그니처 백 '알렉스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알렉스백 시리즈는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2001년 컬렉션에서 선보인 중성적 느낌의 벨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유니섹스' 스타일이 유행하기 이전부터 여성과 남성 패션의 경계를 허물어온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군인들이 착용했던 벨트에서 영감을 얻어 낡은 고철 대신 트렌디한 버클과 아일릿(작은 구멍)으로 장식한 벨트를 선보였고 이를 가방에까지 접목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알렉스백은 클래식한 정사각형 디자인에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감을 더해 시선을 붙든다. 컬러는 블러디 레드와 네이비, 크로커다일 패턴의 브라운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나이대의 여성이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벨트 장식 중앙에 비비안 웨스트우드 특유의 개성을 담은 그래피티가 들어간 알렉스백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라인은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만 출시된다. 알렉스백 컬렉션은 전국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렉스백 시리즈는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2001년 컬렉션에서 선보인 중성적 느낌의 벨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유니섹스' 스타일이 유행하기 이전부터 여성과 남성 패션의 경계를 허물어온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군인들이 착용했던 벨트에서 영감을 얻어 낡은 고철 대신 트렌디한 버클과 아일릿(작은 구멍)으로 장식한 벨트를 선보였고 이를 가방에까지 접목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알렉스백은 클래식한 정사각형 디자인에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감을 더해 시선을 붙든다. 컬러는 블러디 레드와 네이비, 크로커다일 패턴의 브라운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나이대의 여성이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벨트 장식 중앙에 비비안 웨스트우드 특유의 개성을 담은 그래피티가 들어간 알렉스백의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라인은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만 출시된다. 알렉스백 컬렉션은 전국 비비안 웨스트우드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