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TOD′S 요키 고미노

앙증맞은 요크셔테리어와 댄서, 그리고 토즈(TOD′S)의 프린지(술 장식) 디테일 고미노가 만났다.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토즈는 이번 시즌 매혹적인 프린지 디테일의 캐주얼 로퍼 '요키 고미노(Yorky Gommino)'를 새롭게 선보인다.
◇걸음마다 물결치듯… 매혹의 프린지
요키 고미노는 가죽 조각이 물결처럼, 마치 작은 폭포가 떨어지는 듯한 프린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긴 프린지가 로퍼를 빙 둘러싸고 있어 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측면에서 보면 긴 털을 가진 요크셔테리어 한 마리를 연상케 한다. 와일드한 느낌도 담아냈다. 도심의 카우보이를 떠올리게 하는 디테일로 클래식한 프린지를 새롭게 해석했다는 평가다.
새롭게 선보이는 요키 고미노 프로젝트의 히로인은 현대 무용가 르네 스튜어트(Renee Stewart)다. 영국이 낳은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의 딸로도 유명한 르네 스튜어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귀여운 요크셔테리어와 함께 요키 고미노와의 뛰어난 앙상블을 뽐낸다. 토즈 관계자는 "발레의 피루엣(한쪽 발끝으로 서서 빠르게 회전하는 동작)과 같은 위트 넘치는 동작에서 느껴지는 경쾌함이 요키 고미노의 흔들리는 프린지를 통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며 "다양한 상황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요키 고미노는 르네 스튜어트의 열정적 삶을 표현하기에도 충분하며 그의 동작과 어우러져 안무를 완성시킨다"고 했다.
◇여성스러움 더하는 프린지 고미노 백
매혹적인 프린지 디테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백도 내놨다. '프린지 고미노 백(Fringe Gommino Bag)'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몸의 실루엣에 맞춰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4단계로 커팅된 프린지 디테일은 생동감 넘치는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산들바람을 연상케 해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마르케주(州) 카세테 데테(Casette D′Ete)의 작은 구두 공방에서 출발해 1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토즈는 핸드메이드 공정을 고집하며 뛰어난 품질의 슈즈와 가죽 제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1970년대 말 밑창에 장식된 고무 페블이 특징적인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를 출시해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고 1997년에는 슈즈 메이킹 노하우에 이탈리안 디자인 감성을 담아낸 백 컬렉션을 선보였다. 토즈 관계자는 "토즈는 우아함과 절제된 럭셔리, 흠잡을 곳 없는 아름다움과 탁월한 품질로 전 세계 수많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고 했다.
◇걸음마다 물결치듯… 매혹의 프린지
요키 고미노는 가죽 조각이 물결처럼, 마치 작은 폭포가 떨어지는 듯한 프린지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긴 프린지가 로퍼를 빙 둘러싸고 있어 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측면에서 보면 긴 털을 가진 요크셔테리어 한 마리를 연상케 한다. 와일드한 느낌도 담아냈다. 도심의 카우보이를 떠올리게 하는 디테일로 클래식한 프린지를 새롭게 해석했다는 평가다.
새롭게 선보이는 요키 고미노 프로젝트의 히로인은 현대 무용가 르네 스튜어트(Renee Stewart)다. 영국이 낳은 세계적 싱어송라이터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의 딸로도 유명한 르네 스튜어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귀여운 요크셔테리어와 함께 요키 고미노와의 뛰어난 앙상블을 뽐낸다. 토즈 관계자는 "발레의 피루엣(한쪽 발끝으로 서서 빠르게 회전하는 동작)과 같은 위트 넘치는 동작에서 느껴지는 경쾌함이 요키 고미노의 흔들리는 프린지를 통해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온다"며 "다양한 상황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요키 고미노는 르네 스튜어트의 열정적 삶을 표현하기에도 충분하며 그의 동작과 어우러져 안무를 완성시킨다"고 했다.
◇여성스러움 더하는 프린지 고미노 백
매혹적인 프린지 디테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백도 내놨다. '프린지 고미노 백(Fringe Gommino Bag)'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몸의 실루엣에 맞춰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4단계로 커팅된 프린지 디테일은 생동감 넘치는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산들바람을 연상케 해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마르케주(州) 카세테 데테(Casette D′Ete)의 작은 구두 공방에서 출발해 1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토즈는 핸드메이드 공정을 고집하며 뛰어난 품질의 슈즈와 가죽 제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1970년대 말 밑창에 장식된 고무 페블이 특징적인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를 출시해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고 1997년에는 슈즈 메이킹 노하우에 이탈리안 디자인 감성을 담아낸 백 컬렉션을 선보였다. 토즈 관계자는 "토즈는 우아함과 절제된 럭셔리, 흠잡을 곳 없는 아름다움과 탁월한 품질로 전 세계 수많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