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로 페이즐리 맥시 드레스

여름은 그 어떤 계절보다 화려한 컬러의 의상이 어울린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에트로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리조트 룩을 연상시키는 '페이즐리 맥시 드레스'를 선보였다.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색채의 조화로 유명한 브랜드답게 이번에 선보인 드레스도 경쾌하고 밝은 컬러에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인다. 에트로 하면 떠오르는 정교한 페이즐리(인도 카슈미르 지방의 전통 문양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휘어진 깃털 모양 패턴) 문양이 사용된 이 드레스는 팔과 등이 드러나고 끈을 목 뒤로 묶는 스타일의 홀터넥과 어깨 부분에 들어간 러플(물결 모양의 주름을 잡은 것) 장식, 캉캉 스커트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또한 허리에 블랙 라인을 더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톤의 페이즐리 패턴은 비비드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와 어우러져 발랄한 분위기를 더하고 드레스 상단과 치마 안감에 포인트로 들어간 에머랄드빛 라이닝이 피부톤을 더욱 밝은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페이즐리 맥시 드레스는 깔끔한 화이트 '레인보우 백'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 화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직사각형 디자인에 금속 소재의 'E' 로고 버클이 포인트로 사용되었으며, 스트랩에 들어간 다양한 컬러의 자수 장식이 섬세하고 젊은 느낌을 자아낸다. 클러치(끈 없이 손으로 들고 다니는 작은 백) 형태로 스타일링해도 멋스럽다.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색채의 조화로 유명한 브랜드답게 이번에 선보인 드레스도 경쾌하고 밝은 컬러에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인다. 에트로 하면 떠오르는 정교한 페이즐리(인도 카슈미르 지방의 전통 문양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휘어진 깃털 모양 패턴) 문양이 사용된 이 드레스는 팔과 등이 드러나고 끈을 목 뒤로 묶는 스타일의 홀터넥과 어깨 부분에 들어간 러플(물결 모양의 주름을 잡은 것) 장식, 캉캉 스커트 디자인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또한 허리에 블랙 라인을 더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톤의 페이즐리 패턴은 비비드한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와 어우러져 발랄한 분위기를 더하고 드레스 상단과 치마 안감에 포인트로 들어간 에머랄드빛 라이닝이 피부톤을 더욱 밝은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페이즐리 맥시 드레스는 깔끔한 화이트 '레인보우 백'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 화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직사각형 디자인에 금속 소재의 'E' 로고 버클이 포인트로 사용되었으며, 스트랩에 들어간 다양한 컬러의 자수 장식이 섬세하고 젊은 느낌을 자아낸다. 클러치(끈 없이 손으로 들고 다니는 작은 백) 형태로 스타일링해도 멋스럽다.